1200W는 최상급 그래픽카드와 CPU가 아무리 전기를 많이 먹어도 끄떡없이 여유롭게 전기를 밀어내 주는 아주 듬직한 용량이죠!
가장 최신 규격인 ATX 3.1을 지원해서, 전력이 순간적으로 크게 튀는 현상도 꽉 잡아줘요. 새롭게 나올 고성능 그래픽카드들과도 젠더 없이 찰떡궁합으로 바로 연결되어서, 케이블이 녹거나 하는 화재 위험 없이 아주 안전하게 사용가능하네요.
성능이나 안정성은 나무랄 데가 없지만, 1200W급 대용량 파워들은 길이가 살짝 긴 편이에요. 찜해두신 컴퓨터 케이스가 이 파워를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지 150(W) * 150(D) * 86(H) * mm 호환성 체크하세요.
개인적으로 ASRock 파워는 정말 간만에 보는데, 얘도는 SRock TAICHI TC-1650T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3.1랑 달리, 그릴 부분 디자인이 괜찮네요.
그렇게 확 끌리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SRock TAICHI TC-1650T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3.1보다는 나은거 같음.
그리고 얘는 ASRock 스틸레전드 SL-1000G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랑 가격이 비슷한데도 200W나 더 큰 티타튬 제품이라 더 매력이 있는 듯.
각종 성능과 부품들이 정말 품질이 뛰어나보이고, 기능들도 좋은 거 같고.
가격만 좀 낮아지면 좋겠네요.
1200W의 높은 출력 용량과 ATX 3.1 규격 지원 및 80Plus 골드 인증 받은 높은 전력 효율도 좋고 Cybenetics ETA와 LAMBDA 인증 획득으로 효율 뿐만 아니라 낮은 소음까지 큰 장점을 자랑하는 파워제품이네요. 여기에 최신 그래픽 카드를 위한 12V-2x6 규격 지원과 함께 정확한 케이블 연결을 위한 그린 투톤 색상을 적용했기에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도 사용자 입장에서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풀 모듈러 방식의 편의성과 플랫 케이블 제공도 큰 장점이고 10년의 보증기간 제공과 마이크로닉스에서 사후지원을 담당한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750W로 비교적 넉넉한 용량에 80plus골드로 뛰어난 전력효율을 자랑하며 무상AS도 10년이나 제공하므로 뛰어난 가성비의 풀모듈러 파워서플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12V 2x6 케이블의 출력도 최대출력인 600W까지 지원해서 왠만한 그래픽카드들의 전력공급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네요. 제품 포장도 단순히 박스에 담아서 오는게 아니라 완충 포장재를 써서 충격에 대비하는 등 여러모로 많은 신경을 쓴 제품으로 보여지네요.
풀모듈러에 750W 파워서플라이인데 가격이 정말 좋네요. 무상 AS도 10년이라서 보증기간 걱정도 없고 12V 2x6 케이블도 600W까지 지원해서 12V 가용률도 좋네요. 일부 파워서플라이는 비슷한 용량에 300W만 지원해서 사실상 12V 전부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거든요. 게다가 내부 팬까지 화이트로 전부 도색되어 있어서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구성으로 화이트 시스템을 꾸미기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