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X 3.1 규격을 지원하고, 인기있는 클래식 II 시리즈의 풀체인지라서 최신 시스템에서 사용하기에 좋네요. 용량도 800W와 실버등급의 효율을 보여주니 중상급 시스템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겠고, 기본적인 안전성과 내구성을 갖추면서 편의기능도 있어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Gigabyte Aorus Stealth B650e 보드를 쓰는 와중에 이런 스텔스로 된 그래픽카드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결국엔 [GIGABYTE] AORUS RTX 5090 STEALTH ICE D7 32GB 제품이 나오더군요
솔직히 5090까지는 부담이 되서 5080도 어로스 스텔스가 나오길 바랬지만 결국엔 안나오더군요
눈 딱감고 질렀습니다 진짜 너무 이쁘네요
ATX3.1 규격과 마이크로닉스가 개발한 특허 쿨링 기술인 after cooling 시스템으로 수명 관리에 좋고 쿨링팬도 풍량도 좋고 소음도 낮아서 마음에 들어요 캐패시터도 수명길고 케이블도 메쉬 패턴으로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보여 좋네요 전기장치보호와 유연한 전력공급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상보증 7년 서비스와 600w, 실버등급에 가격도 저렴해서 마음에 들어요
순수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하게 색상을 맞출 수 있고, 대형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정보들은 한눈에 볼 수 있는 선택지를 준 것도 좋네요.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쉽게 탈부착이 쉬운 구조를 채택하였고, ARGB 쿨링팬을 3개 기본제공해서 기본적으로 이쁘게 보이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