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좋아요. 디자인은 H7 FLOW 1세대 느낌나고, 강판 묵직하고, 전면 필터 세척도 쉽습니다. 쿨러는 고속에서는 조금 시끄러워서, 저속 고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저속으로 사용해도, 5090 amp에서 사용했는데 온도 문제 없었습니다. 밑에 쿨링팬은 당연히 있는게 좋은데, 약간 아쉬운 부분은 글카 지지대를 따로 추가 하려고 하니 밭침대 위치 각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기본 달려있는 측면 지지대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개취지만, DAVEN 촬영하시는 분이 팬 색을 저 느낌으로만 촬영하시던데, 전 싸구려 느낌 납니다. 단색 하늘색이나 주황색으로 하시면 더 잘 팔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제품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0PLUS Titanium 인증을 획득한 하이엔드 모델 TAICHI TC-1650T 제품은 PCIe 12V-2x6 케이블에는 NTC 센서를 적용해 케이블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135mm FDB 팬과 iCOOL 팬 제어 모드를 통해 저부하 환경에서는 팬을 정지시키는 구조를 갖췄으며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Infineon사의 CoolMOS 및 SiC SBD 기반 설계를 적용하고, 16AWG 프리미엄 케이블과 8종 보호회로를 통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점이 눈에 띄네요.
뿐만 아니라 135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부하가 낮은 환경에서는 팬을 정지시키고 필요 시에만 작동하도록 설계했네요. 내부에는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Infineon CoolMOS 및 SiC SBD 기반 설계를 적용했으며 주요 전원 케이블에는 16AWG 두께의 프리미엄 케이블을 적용해 전력 전달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케이블은 브레이디드 패턴으로 유연성이 높아 케이스 내부 배선 정리가 용이한 점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게다가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종 보호회로를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과 전원 공급 안전성을 강화해서 더욱 더 든든하고 안심이 됩니다.
이전에는 파워 서플라이를 볼 때 캐패시터를 어디 국가에서 생산했는 지를 주로 봤는데 요즘은 케이블을 좀 더 보게 되네요.
프리미엄 16AWG 케이블를 썼다고 하니 믿음이 일단 가네요. 일반 제품보다 두께가 더 굵은 16AWG 굵기의
프리미엄 케이블이다 보니 넓어진 통로로 더욱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에너지 효율 상승, 낮은 발열을 구현해 진정한 프리미엄 성능을
체험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