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해 보이는 디자인, 공기 잘 통할 것 같은 그릴, 1000W 용량, 풀 모듈러, 최신 ATX3.1 규격, 골드 인증,
Cybenetics (사이베네틱스) ETA PLATINUM, LAMBDA A- 인증 검증 된 신뢰성 제품으로 스마트한 iCOOL MODE,
+5V Boost, 135mm FDB 냉각팬 채택 뛰어난 쿨링 성능, 우수한 부품 사용, PCIE 5.1 듀얼 컬러 디자인 편의성 등
마이크로닉스의 신뢰가는 AS까지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무게가 엄청나고 용량은 부족하지만서도 부족하지 않은 정도의 512GB이지만 그래도 성능은 최고로 좋은 것을 원한다면 선택하기에는 괜찮습니다. 아이폰 이라서 불편한 점은 이제 신경쓰지 않고 가격에 부담도 되지 않고 무게도 감당이 가능하면 좋습니다. 베이퍼 챔버로 인해 발열을 잘 잡았고 긴 배터리 시간 그리고 성능 저하를 최소환으로 하였습니다. 다만, 여전히 A/S는 너무나도 힘듭니다. 그러니 구매후 여러 점검을 하고 문제가 있다면 바로 교환을 들어가셔야 합니다.
예 좋습니다 걍 사세요 이거랑 276QKD2랑 고민 많이 했는데
정보들 도움이 될까 써봅니다.
패널 둘이 같고, 색감은 차이는 있다 하지만 미미하다 하셨습니다.
QC퀄리티랑, NVIDIA 인증, 스피커, 모니터 UI차이 있다 들었고요
기존에 AW2725D, 276QKD, XL2586X+ 써봤는데
만족도는 276QKD 즉, WOLED가 저한테는 잘 맞았지만 NVIDA
해상도 변경이 안된다는 패널이라 기변을 했습니다.
에일리언은 너무 어두웠구요
이 친구는 QD OLED이지만 패널세대차이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점점 완벽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년안에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패널이 나올 것 같구요.
벤큐처럼 게임모드 변경 시 설정값들도 바뀌었음 좋겠지만
이 친구는 그저 색감만 바뀌는게 아쉬웠습니다.
OLED 모델들을 써보셨다면 느끼실 부분들은 쓰지않겠습니다.
완벽합니다. 모든부분들이.
AOC가 한국에서는 중소라는 인식이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잘 나가는 회사고 믿을수 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특히 AS관련해서도요.
마지막으로 OLED는 글로시로 사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장점은 많이 안썻지만 조금만 찾아보셔도 장점은 넘쳐나서 굳이 쓰지않았습니다.
동일 패널에 이 가격 그저 구매하세요 4K는 게임용으로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QHD 또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2586X+를 썻을때는 정말 어두운 부분의 표현력이 강점이었지만
FHD라 개인적으로 모니터를 엄청 가까이 써왔던 입장에서는 QHD OLED가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512GB 대용량을 제공해 더 많이 다운로드 가능하면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스냅드래곤 XR2 Gen2를 탑재해 메타 퀘스트2에 비해 2배 더 빠른 GPU 처리성능을 제공하고, 18PPD RGB 카메라 2대로 메타 퀘스트2 대비 4.5배 높은 풀컬러 패스스루 해상도를 제공해 게임과 영상을 부드럽고 선명하게 즐길 수 있네요. 4K 해상도의 인피니트 디스플레이 지원으로 실감나는 화면을 감상할 수 있어 좋네요.
마이크로닉스에서 10년 무상 AS에 80PLUS GOLD 인증과 Cybenetics (사이베네틱스) ETA PLATINUM, LAMBDA A- 인증 받았고 거기에 더해서 Cybenetics ATX 3.1 PASS 인증으로 AS, 전력 효율과 소음은 물론이고 최신 규격 테스트도 통과해 믿음직한 파워네요. +5V Boost Mode, 지능형 팬 제어 기능 iCOOL MODE, 135mm FDB 팬, 105°C 고품질 일본산 캐패시터, 8중보호회로 그린 투톤 12V-2x6 커넥터와 프리미엄 16AWG 케이블 등 일반 사용자는 물론이고 화려한 튜닝이나 많은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사람들도 안정적으로 쓰기 좋아 보이고 풀 모듈러 방식이라 선 정리도 편하게 할 수 있고 고용량 제품임에도 길이가 150mm라 케이스 호환성도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