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과 좌측면 강화유리 패널의 파노라마뷰 디자인을 적용해 개방감있고, 케이스 전체가 블랙 컬러로 심플하고 깔끔한 감성을 주고 전면 하단에 6형 IPS 패널을 적용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네요. 그리고 장착가능한 메인보드 규격은 ATX/M-ATX/ITX이고, 그래픽카드의 최대 장착 길이는 400mm이고, CPU쿨러의 최대 장착 높이는 180mm이고, 저장장치는 HDD 최대 2개와 SSD 최대 1개를 장착가능해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어 확장성이 크네요. 쿨링 시스템은 기본 120mm 쿨링팬이 측면 2개와 후면 1개로 3개가 장착되고, 최대 9개를 장착가능하면서 상하단부와 우측 패널, 좌측 하단에 에어홀이 설계돼 우수한 쿨링효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어 좋네요.
넉넉한 내부공간을 가진 어항케이스 군요. 내부에 여러개의 쿨링팬을 포함해서 다양하게 튜닝 연출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3열 수랭 쿨러와 조합해서 시스템을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겠군요. 전면에 포함된 우드 패널은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더해줘서 전체적으로 고급진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가격대도 십만원 미만이라 나름 합리적으로 느껴지네요.
화이트 제품의 경우 슬슬 다가올 봄이나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화이트 감성이 돋보이는군요. 하단 대형 디스플레이는 넉넉한 대화면이라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기 편할 뿐만아니라 꾸미기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겠습니다. 케이스로써 확장성도 준수해서 사용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튜닝이 가능하겠습니다.
3열 수랭 쿨러인데도 6만 원대의 가격이라는 건 정말 대단한 가성비네요. 처음부터 팬이 라디에이터에 장착된 올인원 구조라 조립 과정이 번거롭지 않고, 통합 프레임 방식 덕분에 케이블 노출이 적어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하기에 무척 좋을 것같아요. TDP 310W의 강력한 냉각 성능과 투명한 펌프 커버의 ARGB LED가 어우러져 성능과 감성을 함께 챙길 수 있고, 5년의 넉넉한 누수 보증 정책까지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같네요.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메인보드 설정만으로도 간편하게 제어가 가능한 점도 시스템 관리를 한층 더 편리하게 해주는 매력 포인트같아요.
전면 하단에 탑재된 6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이나 영상 재생 등 나만의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네요. 270도 파노라마 강화유리 설계와 C22 ARGB 팬이 어우러져 내부 튜닝 효과가 극대화되는 느낌이고, 최대 400mm 그래픽카드와 180mm CPU 쿨러까지 수용하는 넉넉한 공간 덕분에 고성능 부품까지 여유롭게 호환되고요. 측면 I/O 패널과 MH-S 조명 컨트롤러 같은 편의 사양도 잘 갖춰져 있어 실용적이면서도, 하단 PSU 챔버 구조로 안정적인 냉각 환경까지 제공하는 정말 다재다능한 케이스같아요. 블랙과 화이트 제품을 별도로 판매해 내부 부품 구성에 따라 케이스 색상도 고려하여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