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0W의 초대용량 파워네요 80 PLUS 티타늄인증제품입니다 티타늄인증은 보기 어려운데 대단하네요
그만큼 가격도 꽤 높군요 LAMBDA인증도 A등급은 보기힘든데 아주 좋고 거기다 소음이 거의 없다고 되는 파워네요
실시간 감시 NTC센서가 온도를 모니터해 이상시 신호를 전달한다고 하니 대단한 기술인거 같네요
차세대 전원 규격인 ATX 3.1을 지원하여 CPU와 그래픽카드 등 중요한 PC 부품에 정밀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ATX 3.1 표준인 200프로를 뛰어넘는 235프로의 전력 과부하를 견딜 수 있는 설계와 차세대 12V-2x6 커넥터를 통해 고성능 장치도 흔들림없는 안정성과 압도적인 신뢰를 보장하는 점이 매력적인 파워 서플라이입니다.
ASRock TAICHI TC-1650T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3.1
ASRock 브랜드의 60만원대 파워서플라이 제품
1650W 파워에 티타늄까지 들어간 플래티넘 등급 파워 제품이네요.
요즘 그래픽카드도 몇백대라 그런가 60만원대 파워 제품이 당연해 보이는건 착시효과?
2팬 치고 소음은 버틸만함
온도는 70도 초중반이고(게임,벤치마크에 따라 다름) 2팬이라 팬속도는 3팬에 비해 거슬릴 때가 있는데 이 온도와 팬속이 괜찮은지는 잘모르겠음
70도 중반으로 장기간 쓰다보면 분명 써멀그리스가 마르거나 팬이 먼저 뻗어서 보증기간 이내에 서비스센터 두 세 번은 다녀올 느낌
동사의 3팬 제품과 비교하면 두께가 아쉬움
두께를 50미리로 키우고 길이를 약간 늘렸으면 온도는 좀 더 내려가면서도 엔비디아 SFF READY는 충족 했을텐데 아쉬움
팬 크기도 아쉬움 갤럭시가 92미리 팬에 원한이라도 있는지 92미리 팬만 고수하는 중 제발 100미리나 110미리 팬 좀 썼으면 좋겠음
3팬 제품엔 베이퍼 챔버 들어갔는데 이건 왜 뺏는지 모르겠음 2팬 3팬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님
현재 크기를 유지하면서 베이퍼챔버를 넣어주거나 베이퍼챔버가 없더라도 크기만 키웠으면 좀 더 나았을 것임
70도 초반 71도 72도까지는 괜찮은데 70도 중반을 절대 넘지 않도록 설계 했으면 좋겠음
온도 때문에 언더볼팅 전력제한 필수
LED 물리버튼 좋음 소프트웨어 설치했다가 소프트웨어끼리 꼬이고 그럴 일 없으니까
5080 2팬도 내놓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