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최강의 파워서플라이 중의 하나라 할 만한 제품이네요.
용량이 1650W라서 하이엔드 부품들로 구성된 데스크톱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겠어요.
게다가 효율이 80PLUS 최고 등급인 티타늄 등급이라는 것도 특기할 만한 부분이네요.
용량도 크고 효율도 커서 전기세 부담을 유의미하게 줄여줄 거 같습니다.
거기에 애즈락의 타이치 제품이다 보니 제품 디자인도 뛰어나서 만족감이 높을 듯하네요.
먼저 1650W의 전력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성능 작업에 필요한 전력을 제공 받기 용이하고, ASRock의 메인보드와 같은 네이밍을 사용함으로써 제품과 셋트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티타늄 인증을 받았기에 어느 정도의 안정성과 효용성이 보장되는 편이고, 소음도 거의 적어 정숙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네요.
1650W 티타늄 효율의 파워서플라이네요. 12V-2x6 커넥터에 NTC 센서탑재로 온도감지가 가능해서 멜팅 방지를 위한 장치를 해둔게 진짜 엄청난 것 같습니다. 1650W 티타늄 파워서플라이면 하이엔드급 데스크탑에 들어가게 될 스펙인데, 하이엔드 데스크탑에서는 항상 GPU 멜팅이 두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 멜팅의 위협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옵션이라고 생각해요. 굵은 선재를 사용해서 발열 위험을 낮춘 것도 그렇고 모든 캐패시터에 일본산 고급 캐패시터를 사용한 것도 그렇고 안정성을 위한 장치들이 다 갖춰진 모습이라서 꼭 사고싶은 파워서플라이네요
타이치 TC-1650T는 1650W 출력과 80PLUS Titanium 인증을 갖춘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로 Cybenetics ETA Titanium 및 LAMBDA A+ 인증을 통해 높은 전력 효율과 저소음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PCIe 12V-2x6 케이블에 NTC 센서를 적용해 케이블 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열 발생 시 보호 동작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됐고 또한 그린 투톤 색상의 12V-2x6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 체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135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부하가 낮은 환경에서는 팬을 정지시키고 필요 시에만 작동하도록 설계히였고 내부에는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Infineon CoolMOS 및 SiC SBD 기반 설계를 적용했으며 주요 전원 케이블에는 16AWG 두께의 프리미엄 케이블을 적용해 전력 전달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케이블은 브레이디드 패턴으로 유연성이 높아 케이스 내부 배선 정리가 용이합니다.
단순히 용량만 큰 게 아니라 ETA 플래티넘과 LAMBDA A 등급 인증까지 갖춘 점이 인상적이네요. 고출력 모델일수록 소음이나 효율 관리가 까다로운데, 이 정도 스펙이면 부하가 높은 작업 환경에서도 정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80PLUS 티타늄 등급이라는 상징성만으로도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만한 제품이라 봅니다. 저는 골드도 만족하는데 티타늄 등급이라니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