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케이블 케어가 요즘 말 많은 규격에 잘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라 큰 장점 같네요. 아이쿨 모드나, 5V 부스트 등의 기술과 135MM의 큰 냉각팬으로 쿨링도 도움이 될거 같고, 80플러스 티타늄 인증과 사이버네틱스 티타늄 인증 및 람다 A+ 인증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파워 제품 같습니다. PCIE 5.1 듀얼 컬러 디자인으로 결착도 쉽게 알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마이크로닉스와 애즈락이 만나 파워가 출시되었군요. 애즈락 메인보드에서도 최상위 보드는 타이치라를 네이밍을 사용하던데 파워에서도 80PULS 티타늄 등급의 하이엔드 파워에서도 사용 하는군요. LAMBDA A+인증이 이야기하듯 훌륭한 정숙성과 NCT센서를 내장해 실시간 케이블 케어를 가능하게 하고 ICOOL MODE로 스마트한 PC관리까지 가능하다니 하이엔드시스템에서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네요.
정격 1650W 출력의 초고출력 ATX 파워서플라이로 80PLUS 티타늄 인증과 Cybenetics 티타늄 등급을 동시에 받은 하이엔드 모델이네요. 효율과 발열, 전력 손실까지 모두 고려된 최상위급 구성으로 보입니다.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12V-2x6 네이티브 커넥터가 기본 제공되는 구조라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까지 대응 가능하고, 특히 최대 235% 전력 스파이크 대응이 가능해 순간 부하 변화가 큰 최신 GPU 환경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네요.
내부에는 일본산 캐패시터와 FDB 팬, iCool 팬 제어 기능이 적용되어 내구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풀모듈러 방식이라 케이블 선택 및 선정리 측면에서도 유연성이 높은 편이군요.
또한 10년 보증이 제공되는 점을 보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을 전제로 한 고급형 제품 포지션으로 읽히며, 다수의 GPU 또는 고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환경을 염두에 둔 설계로 보입니다.
최신 ATX 3.1 규격과 티타늄 효율, 초고출력 설계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멀티 GPU 또는 플래그십 시스템용 파워서플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