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고민하며 비교해본 결과, 이번 A7 V는 하드웨어적인 편의성 측면에서 완성도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3.2인치로 커진 고화소 4축 멀티 앵글 모니터입니다. 틸트와 스위블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로우 앵글이나 하이 앵글 촬영 시 선 간섭 없이 자유롭게 구도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또한 USB-C 단자가 두 개로 늘어난 점은 외부 전원을 공급받으면서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는 테더링 촬영 환경에서 엄청난 이점이 될 것 같습니다. 초당 30매의 고속 연사 성능 역시 스포츠나 반려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하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실질적인 촬영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요소들이 가득하여 기대가 매우 큽니다.
한 번 완충으로 최대 24시간 재생,
콤팩트한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라 휴대성이 좋고 IPX7 완전 방수
전용앱지원으로 EQ 설정 가능
그리고 특이하게 PartyCast 기술인데 동일한기능 지원하는 스피커 최대 100대 연결할수있다고
하는데 이건 좀 보기힘들거같네여
다만 볼륨관련해서 호불호가 너무 심하고 통화품질은 통화만 가능할정도라서여
총 5개의 드라이버(2.5형 4개 + 5.25형 서브우퍼 1개)가 탑재되어 최대 100W의 출력이라는 점이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심할수도 있서서여
물론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 출력하는제품 볼려고해도 없는 편이지만 문제는
<360도 서라운드+ 베이스 강화 모드+7,000mAh 대용량 배터리+다양한 연결성 등 포함>
이정도의 출력을 할수있는 장소가 보통은 방안에서 사용한다고 해도 문제는 없지만 <출력조절>
일단 무게 그리고 출력 떄문에 보통 야외행사 자주하시는 분들<레크레이션 등 포함>이
구매해서 사용해도 될거같은 제품이라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