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소리가 되게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저음이 과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깔려서 오래 들어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중고음이 또렷해서 보컬이나 악기 소리가 잘 살아나는 편이에요.
노즐 구조로 사운드 튜닝을 바꿀 수 있는 점도 꽤 재미있는 요소였습니다.
착용감도 가볍고 귀에 안정적으로 걸려서 장시간 사용하기 괜찮았고요.
다만 저음 강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살짝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극 없이 음악 제대로 듣고 싶은 사람한테 잘 맞는 이어폰이에요.
6,100만 화소 ,자이즈(ZEISS) 렌즈
최신 AI AF 시스템 등등 일단 보통의 디카정도의 컴팩트한 크기에
모든 DSRL 이상의 기술이 모여있는 제품이라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죠
다만 아무리 세일한다고 해도 600 만원이 넘는 가격
그리고 바디손떨림방지 기능이 빠져있는 점등은 아쉽네여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와 약 211g의 가벼운 무게와
생각보다 외장마이크 없서도 마이크 성능이 좋고
그리고 화질도 생각보다 좋아서 예를들어 브이로그나 틱톡같은 가벼운 촬영용으로 추천합니다
다만 손떨림보정이나 4K 촬영 발열이 조금 이슈가 있지만
가벼운 촬영이나 사진 위주라면 생각보다 좋은 제품이라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