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지금 이거 사는 분 없겠죠?
물론 출시 당시에는 좋았습니다. AP도 좋고 무선충전도 좋고 한 손에 쥐기 쉬운 건 좋죠. 그런데 그만큼 터치 키보드 타이핑할 때 오타가 잘 납니다. 램도 3GB라 이젠 iOS 지원 중단 시기가 가까워지는 것도 한몫하고요. 게다가 라이트닝 단자는 맞는 케이블 구하기도 어려워졌고, 단자 내 합선 때문이 USB-C에 비해 고장이 잘 나는 수준입니다.
출시 당시에는 괜찮았지만 지금은 좀 생각해봐야 합니다. SE3이 램이 1GB 더 많으니 손이 너무 작아 라이트닝 단자를 감수하고 5인치도 안 되는 이 폼팩터를 정 사야겠다면 아이폰 SE3을 사는 것이 낫습니다. 손이 어느 정도 이상 크면 중고로 사도 아이폰 11 이후, 가능하면 USB-C 사용하는 최신 아이폰 중고를 알아보는 것이 낫습니다.
풀모듈러제품이라 본체를 좀 깔끔하게 꾸미고 싶어하는 유저에게 좋겠네요 물론 풀모듈러야 많지만 이제품은
80 PLUS 골드인증과 가격에서 우위에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90도 직각설계로 간단히 변경이 가능한것도 유저의 편의를 생각한것이 보이는군요 팬리스모드와 자동 팬 조절기능으로 꽤 조용한 환경을 기대할 수 있을거 같아요
무상10년은 엄청난 혜택이네요
JBL CHARGE 6(정품)은 휴대성과 음질, 내구성을 균형 있게 잘 잡은 블루투스 스피커라서 캠핑이나 야외용으로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IP68 방수·방진, 최대 28시간 배터리, AI 사운드 부스트, USB-C 무손실 재생 같은 실사용 장점이 확실하고, 저음도 JBL답게 탄탄한 편이라 “무난한” 제품이 아니라 만족도 높은 선택지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