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본체 한면 전체도 아니고 한면 극히 일부에 디스플레이를 만든건 큰 의미도 없고 오히려 가격상승과 전기소모량만 올라갈듯합니다. 대부분 컴퓨터 본체는 잘 안보이는곳에 놓는게 일반적이라 디스플레이를 한면 일부에 이렇게 만들어놓은건 장점이라고 하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가격은 괜찮고 디자인도 예쁘고 한데 호두나무가 컴퓨터본체에 자연의 온기를 더한다는게 뭔가 엉성하기도 하고 어울리지가 않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본체 가격만 올리는 꼴이 되는건 아닌지..........정말 나무를 본체와 어울리게 하려고 했다면 케이스 전체를 나무로 만드는건 어떨지.........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