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80PLUS 실버 ATX 3.1은 콤팩트하면서도 실속 있는 고효율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입장에서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80PLUS 실버 등급의 안정적인 전력 효율은 장시간 PC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발열과 전기료 걱정을 동시에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보급형 라인업임에도 최신 ATX 3.1 규격을 준수하여 향후 부품 업그레이드 시에도 뛰어난 호환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든든하게 다가옵니다. 블랙의 깔끔한 디자인 속에 숨겨진 강력한 보호 회로와 대만제 고품질 커패시터가 선사할 흔들림 없는 전압 공급과 내구성이 무척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워터블록에 적용된 인피니티 미러 디스플레이가 주는 끝없는 공간감과 블랙 컬러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매력적입니다. 360mm 대형 라디에이터를 통해 고사양 작업 중에도 변함없는 냉각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신뢰감이 돋보이네요.
특히 데이지 체인 방식의 팬 연결로 내부 배선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완성도 높은 올 블랙 빌드를 꿈꾸게 만듭니다. 시스템의 심장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ARGB 조명이 블랙 프레임과 대비되어 선사할 독보적인 존재감과 안정적인 퍼포먼스가 무척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솔직히 말해줄게
수요문제가 아냐
삼전이랑 TSMC, 마이크론 이새끼들이 공급을 안함
특히 양산 권한을 가진 삼성?
공급줄이면 램값폭등->실적폭등 존나 웃긴 사이클임
삼전입장에선 아몰랑 램 안찍어~안찍을수록 실적/주가 올라~
이ㅈㅣ랄이기 때문에 당분간 램값 떨어질 이유없음
재용이 이미 황가죽이랑 치킨 처먹으면서 장기 공급체결 확정했고
남은 램들? 더 안찍고 개같이 비싸게 받으면 그만임
전면부 좌측면 강화유리 패널을 사용한 개방감 좋은 파노라믹 디자인의 개방감이 좋습니다. 특히 전면 하단부에 장착된 6인치 lcd 디스플레이 존재감이 독보적이고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넣을 수 있어서 가지고 놀기 좋아 보입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C22 ARGB PWM 쿨링 팬 감성도 상당히 좋네요 10만 이하에 lcd 디스플레이 탑재된 어항 케이스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