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파워랑 조용한 시스템을 갖추려는 사람에게 좋겠어요.
구성품 모두 다양하게 모두 흰색이라서 시원한 느낌이네요.
쿨링 팬도 흰색이라서 좋은데, 쿨링 팬이 FDB 팬이라는 점이 더욱 좋군요.
고급형 쿨링 팬이다 보니 오랫동안 문제 없이 쓸 수 있는 건 물론, 소음이 적다고 하니 괜찮겠어요.
거기다 무상 보증 기간도 10년이나 돼서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제품이군요.
750W라는 준수한 용량인데도 가격이 저렴해서 괜찮아요.
80PLUS 골드 등급이라 효율도 좋아서 전기세 절약하는 데도 도움이 되겠어요.
ATX 3.1에 PCIe 5.1 규격도 충족하기에 요즘 나오는 그래픽카드 연결하기에도 좋겠네요.
무엇보다 무상 보증 기간이 5년이 아닌 무려 10년이나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아요.
이 제품은 커브드 모니터와 함께 쓰면 좋아요. (24인치 이상)
소리도 좋은 편이고.
다만 다른 분들이 지적하셨듯
부팅시마다 전원을 개별로 켜줘야 (그것도 2초이상 눌러서) 한다는 거와
전원 들어올 때마다 존재감을 내뿜듯 우렁차게 알람음이 울린다는 거....
도데체 만든 사람 머릿 속이 궁금해지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쓰다보면 익숙해져서 전 매번 누르네요.
위에 두가지말고는 별 불만이 없거든요.
머 PC를 하루에 한두번 정도만 켜서 그정도는 머....
하지만 새로 사실 분들에겐 별로 귄하고 싶진 않네요.
요즘 좋은 게 많이 나오니... ㅋㅋ
매트한 블랙 색상이 고급스러움을 전해주네요.
풀 모듈러 방식의 제품이다 보니 원하는 케이블만 꽂을 수 있어서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고 조립 난도도 적잖이 낮춰주겠습니다.
케이블도 단순한 플랫 케이블이 아니라 메쉬 패턴이 적용된 케이블이다 보니 고급스러워서 좋군요.
12V-2x6 케이블도 제공해서 최신 그래픽카드에 대응하는 모습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