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트림급 파워로 가장 많이 찾는 600w 용량에 실버등급의 준수한 효율을 내는 것이 좋네요. 2세대 GPU-VR기술 탑재와 애프터 쿨링 기술, 8가지 안전 보호회로가 적용되어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적으로 작동되어 오래 사용할수 있는점이 장점인것 같아요. 저소음에 7년의 무상보증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파워라서 중저사양 PC구성하기에 가성비 좋은 제품인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팬3년+누수보상5년이면 일단 신뢰가 가네요. 수냉이 요즘 보편화가 많이 되고 컴퓨터 부품은 비싸져서 신뢰가 가는 곳을 쓰는 게 제일 중요하죠. 수냉 한번 쓰면 수냉이 주는 시각적 개방감에 빠져서 계속 쓰게 되네요.
호환성에서 제일 중요한 문구인 케이스 상단이나 전면에 '360mm 라디에이터 지원' 이라는 문구가 있는 케이스에서만 쓸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저는 한번 당연히 되겠지 하고 샀다가 결국 PC가 2대가 되어버렸네요.
전면 6인치 1440 x 720 해상도의 LCD가 단순히 ARGB 효과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나만의 pc라는 포인트를 줄 수 있어서 참으로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기존에는 각종 피규어를 내부에 전시하는 등으로 포인트를 따로 주긴 했으나 이렇게 LCD로 나만의 화면을 꾸며서 보여주는 것보다는 훨씬 못하더군요. 그리고 이런 화면 변경도 전용소프트웨어로 다양한 효과와 보여지는 정보를 내맘대로 설정할 수 있으니 다른 꾸미기 요소들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편리하네요.
가격도 LCD 유닛이 채용된 것을 감안하면 일반 케이스와 비교해도 그리 가격차이가 나지 않아서 그간 LCD를 탑재한 케이스들의 비싼 가격에 엄두도 못내던 일반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