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DP 200W에서 235W로 120mm쿨링팬이 130mm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무뽑기 방지 세이프티가드도 기본제공에 4개의 6mm 히트파이프도 깔끔하네요.
팔리딘 쿨러 기본도 좋았지만 업그레이트 팬성능 개선으로 온도 또한 아이들 1도, 풀로드 2도 가량 떨어지 성능 이라니 아직도 현역인거 같습니다.
2만원대 공랭 쿨러 명품인듯!
3만원대 듀얼공랭 쿨러 히트파이프가 6개에 TDP 265W 그리고 A/S 기간이 5년이네요.
보통 완제품 구매시 배송중에 쿨러가 휘는 경우를 많이 봐왔는데
카본스틸이 든든하게 잡아줘서 완본체에서도 휘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거 같아 보입니다.
메모리 간섭도 최소화 시킨거 같고 블랙 제품 방열판까지 깔끔하네요.
레노버 제품 신중히 구매하시길. 4년 전쯤 그당시 최고사양 요가 슬림7 카본 제품 아들 대입기념 구입 후 바로 군대 가느라고 사용 안 하다 복학 후 2년 반 정도 사용했는데 이번에 고장 남. 메인보드 나감. 수리비가 새제품 구입비와 같음. 결국 새 것 구입 결정. 삼성 엘지 중 구입예정입니다. 레노버 서비스 받기도 힘들고 보증 끝나면 새로 사야합니다.
요즘 DDR5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서 AMD 플랫폼에서 상대적으로 AM4 cpu들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플랫폼의 가장 큰 단점이 소위 무뽑현상이죠. 그런데 팔라딘 400쿨러가 다시 예전처럼 무뽑 방지 가이드를 제공해준다고 하니 너무나 반갑네요. FPGA 소켓의 쿨러를 제거해본 경험이 많지 않는 소비자들에게 쿨러 제거 과정에서 의도치않는 cpu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무뽑 방지 가이드 제공은 당연히 칭찬받아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동급 120mm 대비 10mm 직경이 더 큰 130mm 팬을 채용한 부분이 풍량과 소음면에서 120mm 쿨러대비 확실히 이점을 가져다 주네요. 무뽑방지 가이드가 기본 제공되는 점과 130mm 대형 팬을 채용해서 성능면에서 유리한 부분 때문에 현재 AM4 시스템을 꾸미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듀얼타워 공냉쿨러 중에서 3만원대 가격이면 상당히 저렴한 편임에도 제품 배송중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서 카본스틸 지지대를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무상 AS도 5년이나 적용해주는 점이 꽤나 매력적이네요. 보통 염가형 수냉쿨러가 누수보증으로 5년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3만원대 공냉쿨러가 5년 보장해주는 점은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봐도 독보적인 부분이네요. 게다가 최대 TDP도 265W로 우수한 편이고 73.32CFM의 최대 풍량과 3.28mmH2O 최대 풍압은 수냉보다 공냉쿨러를 더 선호하는 저에겐 상급 cpu의 발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성능으로 보여지네요.
CPU - AMD 라이젠5-4세대 버미어 5600X (정품 멀티팩)(쿨러포함)
CPU 쿨러 - 마이크로닉스 COOLMAX CA50 스페로우
메인보드- ASUS PRIME B550M-A 대원CTS
그래픽 카드 0ZOTAC GAMING 지포스 RTX 3060 Ti TWIN Edge OC D6 8GB LHR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GL1-MORTAR
램 - 8기가 3개로 24기가 사용 중
하드 - ssd 500g 두개, 일반 하드 1테라짜리 3개 , 2테라 한개 사용 중입니다
호환 가능한지 사용해도 문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