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가격의 마진 제외한 대부분을 디스플레이 좋은거 쓰기 위해서 몰빵한 물건이 아닐까 싶음. 23인치 모니터 10년동안 쓰다가 27인치로 넘어가니까 넓고 깔끔함, 깔끔한 흰색과 얇은 테두리에 디자인 맘에 들고, 심심한 플라스틱 재질은 만져봐야지 알지 겉보기로는 몰라 사용성에 영향이 없다 봄. 거기에 중요한거는 높낮이랑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게 좋은 것이 내 시야랑 목에 딱 맞게 조절이 가능해서 편함. 올해 들어서 가장 잘 산 물건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음.
27인치에 144Hz 주사율이라 게임 입문용이나 사무용으로 두루 쓰기 적당한 표준적인 느낌의 모니터네요.
특히 IPS 패널인데도 명암비가 높고 색감이 화사해서 영상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탠드 디자인이 살짝 투박해 보이기는 해도, 전체적인 성능과 브랜드를 따져보면 가격 대비 무난하고 실용적인 구성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