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전체가 전면, 측면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시원한 개방감에 화이트 색상이라 청량하고 깔끔한 느낌까지 전달이 되는 케이스네요. CPU, GPU 온도 및 사용량 표시는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넣어 개성있는 연출을 할 수 있는 전면부의 큼지막한 6인치 IPS 디스플레이 패널은 물론 측면 하단에 I/O 포트가 있어 책상에 올려놓고 사용할 때 심미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부도 360mm 라디에이터 호환은 물론 최대 9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고 최대 높이 180mm의 고성능 공랭 쿨러에 길이 400mm의 고성능 그래픽카드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넓은 점이 좋고 모든 패널이 별도의 도구 없이도 손만으로 탈착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어 컴퓨터 조립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깔끔하게 원하는 화이트 시스템 빌드를 할 수 있는 점이 괜찮네요.
DAVEN AQUARIUM 미니 블랙은 전면 측면 강화유리로 튜닝 감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갖췄네요 듀얼 챔버 구조로 선정리가 깔끔하며, 최대 9개의 팬과 36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지원해 강력한 쿨링 확장성을 제공하고 또한 USB-C 포함 상단 I/O 포트로 실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기본 RGB 팬을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가성비 높은 미니타워 케이스네요!!
지금 메모리 가격 곱창난것의 원흉이 오픈ai 때문임
삼전 하이닉스랑 비밀계약을 맺으면서 두 기업의 생산량의 40%를 선매입함
심지어 완성품도 아니고 생산한 웨이퍼의 40% 임
그리고 그걸 그대로 예비용으로 창고에 쳐박아둠 (삼전 하닉이 구매사 창고 까라고 한 이유가 여기있음)
당연히 엔비디아를 위시한 AI관련기업들이 패닉바잉하면서 생산량이 딸리고,
그나마 DRAM에 쓰이는 웨이퍼도 수익성이 더 나은 HBM에 끌려가게 됨
이쯤에서 인수합병을 개같이 해버린 마이크론이 DRAM 생산을 접음
그런데 긴빠이로 성장한 중국산 DRAM도 사정이 만만치 않은 게
일단 상대적으로 구형인 DDR4는 수율이 나오지만 DDR5와 HBM은 수율이 반도 안 나옴.
그래도 공산당에서 밀어주면 생산량 나오지 않냐고?
화웨이가 다 가져가서 중국내 수요 맞추기도 힘듬
한 줄 요약 : 메모리 대란의 원흉은 오픈ai가 승자독식인 AI업계에서 상대 다 죽이고 1등 할려고 투자 받은 돈으로 소비자용 메모리까지 싹다 사들여서 다른 기업들이 ai 못 돌리게 양아치짓 했고 똥게이 샘 알트만 떔에 애꿎은 소비자만 피해봄
https://kitpa.org/news/717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