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적으로 바닥 부분이 플라스틱 부분으로 올라와있고, 그 위부터 강화유리로 되어 있는 어항 케이스를 굉장히 답답해보여서 싫어하는데.
얘가 딱 거기에 해당하네요.
타사 제품 보면, 얘랑 같이 비슷하면서도 바닥까지 다 강화유리로 해서 시원시원하고.
거기다, 모서리 부분을 사각으로 하지 않고, 면을 하나 더 넣어서 다소 부드럽게 디자인 한 제품이 있습니다.
걔를 참고해서 다음 버전에서는 개선해서 나왔으면 좋겠고.
LCD를 특징으로 내세우는 거 같은데, 전 앞에서 말했던 이유로 별로네요.
어항케이스면 LCD보다 확실하게 시원시원한 강화유리 디자인에 집중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일단, 저가 어항 케이스들 보면 바닥 부분이 플라스틱 부분으로 올라와있고, 그 위부터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답답해 보이는데.
얘는 하단 바닥까지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완전 시원해보이고 좋네요.
거기다, 모서리 부분을 사각으로 하지 않고, 면을 하나 더 넣어서 다소 부드럽게 디자인 한 점이 굉장히 맘에 듦.
우측 우드 부분 때문에 더 고급스러워 보이고, 디자인 면에서도 좋네요.
팬들 색감도 이쁘고, 화이트라 더 산뜻해 보이는 거 같음.
어항 케이스인데도 저장장치 장착 가능 갯수도 꽤 되고, 괜찮은 제품인 거 같네요.
가격도 무난하고, 좋네요.
삼성 S32DG700이랑 LG 32GS94U 모델 중에서 고민하다가 지마켓 이벤트 때 좋은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상기 모델들을 고민한 이유는
삼성 - 4K 고주사율 모니터 치곤 저렴한데... 타이젠 관련 버그 리포트가 많음.
LG - 삼성꺼랑 모니터 스펙은 같은데, 기능은 오히려 더 부족하고 패널 급사 이슈가 언급되는데 가격은 더 비쌈.
둘 중 뭐살까 고민하다가 상기 모델들보다 주사율, 밝기도 더 높고, 듀얼모드까지 지원하는데 가격은 오히려 더 저렴하여 구입하였습니다.
더불어 처음 받은 모니터가 빛샘이 조금 심한 것 같아 문의/테스트 받았는데, 문의 과정에서 너무나도 친절한 응대에 깜짝 놀랐습니다.
같은 급 모니터 고민하시는 분 있다면 A/S 친절하고, 모니터 자체 스펙도 더 뛰어난데 고민하실 필요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