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 셀러 제품으로 600W의 용량과 ETA 실버급의 효율 등급 인증, 최신 시스템과의 호환성과 ATX 3.1 규격을 지원하여 사무용부터 일반적인 PC까지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게다가 보증기간이 7년이고, 마이크로닉스의 서비스가 상당히 좋아서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네요~
700W 훌쩍 넘어가는 파워를 보면 저걸 개인이 쓰기는 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 요즘은 또 다르더라구요. 850W의 넉넉한 파워 용량 덕분에 다른 부품들 구성할 때 부담없이 고를 수 있어서 충분히 강점이 있겠네요. AONE 시그니처 850W 화이트 제품이 깔끔하면서 파워 성능도 믿음이 가네요.
전자책을 하나 사려고 했는데 제미나이가 추천해 준 게 이건데...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시원하게 넓게 읽을 수 있고 진짜 책 읽는 기분을 느끼려면 이게 최상이라던데 이 정도까지 돈을 지불해야 할 줄은 몰랐습니다.. 책값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107만원이면 책 40~50권은 살 돈인데..기술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닐텐데 국내 기업이 분발했으면 합니다.
3개의 120mm C22 ARGB 쿨링팬과 MH-S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하고 하단 측면에 USB 2.0 포트와 USB 3.0 포트를 탑재하여 사용 편의성이 좋네요. 케이스 공기 흐름을 최대화하기 위해 상단부, 측면부, 후면부, 하단부에 스퀘어 패턴 메쉬 에어홀이 설계되어 쿨링 효율이 뛰어난 점과 전체적으로 마감이 준수하고 확장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구성의 합리적인 가격이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