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열 수랭쿨러인데 6만 원대 가격인 게 마음에 드네요. 팬이 일체형인데다 라디에이터에 장착된 상태로 판매해서 조립할 때 아주 편하겠네요. 가격과 조립 편의성 등을 볼 때 수랭 초보자에게 아주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무상 5년 보증인 점도 좋네요. 자동 팬 속도를 지원하거나 튜브를 정리할 수 있는 클립 2개를 제공하는 것도 좋아요.
마닉클래식2 600W atx 3.1 실버등급으로 90%이상 에너지효율과 애프터쿨링기술로 PC의 잔열제거를 하여 스마트한 수명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고, HDB쿨링팬으로 강력한 풍량으로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조용한 소음과 긴 수명을 제공하네요.
무상7년보증 서비스라서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수있을거같네요
워낙 유명했던 모델이라 몇년 전에 하나 구입해서 써봤는데 보컬 위주의 음원을 들었을때에는 왜 많은 사람들이 슈어 제품을 좋아하는지 알것 같은 느낌이었음. 착용감과 차음성도 좋았고 저음과 특히 중음이 나쁘지 않았는데 아쉬운건 생각보다 너무 빠지는 고음과 초고음때문에 맥 빠지는 소리가 난다는게... 더구나 당시에는 중고음 성애자쪽에 가까운 소리 취향을 가지고 있어서 이 가격에 이런 소리가? 하면서 꽤 실망했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