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보드 유저로서 기존 크라켄의 복잡한 케이블 구성이 늘 아쉬웠는데, 크라켄 Plus는 통합 케이블 설계 덕분에 메인보드 단자를 효율적으로 아낄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덕분에 팬 추가 확장성도 좋아졌네요. 현재 성능 확인을 위해 시네벤치 테스트 중이며, 이후 깔끔하게 선 정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ATX 3.1 규격과 PCIE 5.1 대응 12V-2x6 커넥터(그린 투톤 커넥터 디자인으로 체결 상태 확인 가능)를 제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2세대 GPU-VR 기술 탑재로 전압을 유지해 안정적인 사용 가능하고 애프터쿨링(PC의 잔열 제거 기술)으로 제품의 부품 안정성과 수명을 확보한 파워서플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