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후기 보다가 엠비글로우 순차 점등, 순차 점등 하길래 뭔가 했는데 정말 뭐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엠비글로우 동작하는 거 보면 잘 샀구나 합니다.
OLED 가독성 떨어진다는 얘기도 다른 제품 얘기인지 전 오히려 기존에 쓰던 모니터 보다 더 좋게 느껴집니다.
스탠드의 대리석 타일 같은 도색은 좀 그렇긴 한데 모니터 암 쓸 예정이라..
아 VESA용 홀더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아주 좋아요~
(첨부한 사진은 후기 쓰다가 직접 찍은건데 울긋불긋하게 보이지만 사진에만 그렇고 모니터로 볼 때는 안 보입니다.)
최근 가성비 위주의 시스템을 빌드하면서 이 제품을 선택했는데, 역시 기가바이트답게 기본기에 충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H610 라인업임에도 불구하고 전원부 방열 설계가 안정적이라 엔트리급 프로세서를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조립 편의성 면에서도 슬롯 배치가 직관적이라 초보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피씨디렉트의 신뢰도 높은 AS 서비스가 뒷받침된다는 점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장 큰 안심 요인이 아닐까 싶네요.
최신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는 PCIe 슬롯과 필요한 핵심 인터페이스를 알차게 갖추고 있어, 사무용은 물론 가벼운 게이밍 PC 구성용으로도 매우 합리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부가 기능보다는 실용성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집중한 설계 덕분에 장시간 사용 시에도 발열 제어가 준수하게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믿을만한 브랜드의 메인보드를 찾는 분들에게는 주저 없이 추천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CPU : 9800X3D
쿨러 : 다크플래시 네뷸라 DN-360
메인보드 : ASUS TUF GAMING PRO B850M WIFI7
메모리 : Crucial DDR5 PC6400 CL40 64GB (32x2)
CPU 탈까봐 불안불안한데 갈아타면 이상없을까요? CPU랑 메모리 호환은 어떨까요? 지금 XMPO2 적용해서 아무 이상없이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