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 퀄리티는 아주 좋은데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파워서플라이 고르실때 CPU 보조전원 케이블이 구조상 길이가 모자른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쿨러마스터 파워 서플라이의 경우 길이가 짧습니다. 그래서 CPU 8핀중에 메인이 아니라 (데이지 체인의 서브 커넥터)로 겨우 닿아 연결하게 되는데 이 경우 시스템이 아이들, 절전모드 등에서 매우 낮은 전압으로 인해 시스템에 프리징이나 멈춤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드 바이오스에서 바이오스 설정 별도로 해줘야 합니다. 아니면 메인 커넥터 연장 케이블을 추가 하던가 하셔야 합니다.
- 모든 면이 철제로 되어 있고 도구 프리 볼헤드 방식으로 체결을 해서 편리한데 까딱하다가 상단을 잡고 본체를 들면 자칫 쿵 하고 떨어져서 파손되거나 전면 측면 상판 다 분리되는 수가 있으니 꼭 하부 받치고 본체를 옮기셔야 합니다.
- 앞뒤로 길이가 길어 3열 수냉 지원도 깔끔하게 되서 좋고 그래픽카드 수직 장착이나 그래픽카드 별 타입에 따른 받침대 지원이 종류별 훌륭합니다.
- 전면은 메쉬지만 파워로 인해 팬 장착이 안되니 그래픽카드에 따라 하부 쿨링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이 많고 내용이 길어 카페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내가 오늘 게임 커뮤니티 검색하다가 5700 에서 9800X3D로 업글하신다고 하던데
AM4-> AM5로 업글 하면서 DDR4->DDR5 가고 CPU갈고 메인보드 갈이 하신단다.
근데 그동안 메인보드를 CPU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썼단다ㅡㅡ
10년을 .... 10년 동안 AMD 보드가 판올림 해 준거다...
인텔을 사면 2~3년후 업글할려면 메인보드 까지 싹다 갈아야 된다..
인텔은 CPU 가격만 볼게 아니고 CPU+메인보드 가격으로 봐야 한다
이걸 유저들이 그토록 볼만이라고 했건만
귀를 막고 시정을 해 주질 않는다
ATX3.1 800W 용량으로써 안정성 높은 제품 이라고 생각이드네요
확실한 부품 사용 완벽한 지원성 케이블 구성 품질보증 서비스 성능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메인전원 보조 전원 매우 좋은듯 해요
무상지원 서비스 대단한 제품 으로 내구성이 좋아 보이는거 같습니다
블랙 화이트 색상 모두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드는제품 멋지네요
특히 쿨링팬 기능 멋진 분위기를 주는듯 기대가 되는듯 여러므로 좋아 보이는군요
쿨링팬 크기 저소음 쿨링 완벽한 지원성 튼튼하면서 안정성 높은 제질 이라 더욱더 좋아 보이는 케이스 내부공간이 충분하게 나온듯 하네여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 실버 ATX3.1은 최신 ATX3.1과 PCIe 5.1 규격을 지원해 RTX 40/50 그래픽카드와 완벽 호환되며, 12V-2x6 커넥터로 최대 600W 안정 출력을 제공합니다. 80PLUS 실버 인증과 DC to DC 설계로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보장하고, 애프터쿨링 기술과 105도 캐패시터로 내구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8중 보호회로와 ±0.8% 전압 변동률로 안정성을 극대화하며, 플랫 케이블과 무상 7년 보증으로 편의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파워서플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