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케이스 최고의 단점 : 무겁다. 무거워서 흔들림에 안정적이라 하드웨어 부품에 안정적이다. 진짜 취약성은 하단 공간이 너무 넓어 공간 관리가 매우 취약하다. 근데 이게 장점이 뭐냐면 작업을 하기엔 또 최상임. NZXT 죽어남. ARGB 튜닝케이블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 슬롯 다 쓸 것이 아니면 VGA수평 보단 수직 장착을 추천함.
케이스도 더 큰 걸 사용중이라 분명 방열에 유리할 텐데 그리고 씨퓨도 9950X보다 9950X3D라 온도가 좀 더 낮아야 이론상으론 맞는데. NZXT 360 V2와 쿨링 성능 차가 심하게 남. 10~15도나 높음. 이 제품. 이쁜 LCD를 원한다면 이런 종류를 갈 것이지만 온도를 잡아야겠다면 TRYX인가 이건가를 추천하지 않겠음. 그냥 이쁜 제품이지 성능은 그냥 평범한 수냉임. NZXT랑은 호수관 굵기 부터 차이가 장난이 아니니. 차이가 나도 너무 심하게 남. 다만, 차이는 이건 책상 위에 있고 온도가 낮은 PC는 바닥에 있음. 보일러나 돌아가야 비슷해짐. 꽤나 흥미롭다는 말이지. 이 제품이 안 좋다는 말 보단 NZXT가 그만큼 쿨링엔 좋으면서도 이쁘다 이렇게 결론을 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