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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사이트 사기입니다. 면도기+날 이라고 되어 있어서 구입했더니 날만 오네요. 다나와에 나온 내용이랑 다릅니다. 상술인듯 합니다. 다나와에서 면도기+날 해놓고는 구매 사이트에서는 날만 파네요. 다나와 믿고 바로 구매했다가 사기당한분들이 많네요. 저도 포함.
이거 스피커 설계한 사람 진짜 편의성이라고는 전혀 생각 안한듯하다 뭔 스피커가 컴퓨터 킬때 마다 전원버튼을 2~3초 꾹 눌러줘야 켜지고 전원켜질때 소리가 무슨 기상나팔 마냥 우렁차서, 깜짝깜작 놀라 수명 1주일 깎였다 그리고 볼륨키가 아얘 쓸모가 없다 전원 킬때마다 볼륨이 디폴트 값으로 바뀜 결국 스피커에 맞춰서 컴퓨터로 볼륨조절 함 이 스피커 산게 내인생 최대의 실수임 이 제품 써보면 다시는 브리츠 제품 안사게 됨 인지도 하락 최대 요인인 제품
윈도우 데탑에서 절전 모드 안 되는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거 m5, m7모니터등 eArc에 끼우면 돌비애트모스 지원하는 모니터에 끼우고 사용하는 용도 그이상은 아님 위아래 구현 스피커없고 2채널에 hdmi in없으니 돌비 애트모스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물리는용도라는 건데 삼탠 바이미에 돌비 애트모스 싸게 구성용임 사이즈도 작고
사운드바 최저가로 검색했더니 얘가 1등에 뜨네ㅋㅋㅋ
3개월 만에 사망했습니다 참고하셔서 3개월정도만 쓰실꺼면 추천드립니다 그이상을 기대하시면 절대 이상품 구매하지마세요
​[2026년형] LG G6 OLED TV 상세 리뷰 요약 ​1. 총평: 2026년 TV의 새로운 기준 ​평점: 10/10 (Best-in-Class) ​핵심 요약: 전작 G5에서 지적되었던 화질 처리의 불안정성을 완벽히 해결했으며, OLED 기술의 한계를 다시 한번 밀어붙여 모든 시청 환경에서 완벽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2. 하드웨어 및 패널 기술 ​Primary RGB Tandem 2.0: 작년에 도입된 4중 적층(4-Stack) 탠덤 패널을 유지하되, 효율을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알파 11 AI 3세대 프로세서: 세계 최초 TV용 6nm 공정 SoC를 탑재했습니다. 전작 대비 CPU 50%, GPU 70%, NPU 5.6배 성능 향상을 통해 발열 제어와 밝기 구현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3. 압도적인 화질 성능 ​밝기 혁신: * 피크 밝기: 1% 창 기준 3,000니트 돌파 (10% 창 기준 2,316니트). ​전체 화면 밝기: 432니트 (전작 G5 332니트 대비 약 100니트 향상). ​비트 심도 강화: 12비트 색상 처리(기존 대비 64배 정밀)와 13비트 휘도 처리를 통해 계조 표현과 밝기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고질적 문제 해결: 전작에서 문제였던 오버슈트, 계조 밴딩, 포스터라이제이션(색 끊김 현상)을 프로세서의 힘으로 완전히 해결했습니다. 특히 암부(Near-black) 표현이 훨씬 정교하고 안정적입니다. ​4. 게이밍 및 스마트 기능 ​게이밍 사양: 4개 포트 모두 48Gbps 풀 대역폭 HDMI 2.1을 지원합니다. ​주사율: PC 게이머를 위한 4K/165Hz, 콘솔용 4K/120Hz 지원. ​입력 지연: 4K/60Hz 기준 9.2ms, 120Hz 기준 4.7ms의 경이로운 속도. ​webOS 26: AI 기반 맞춤형 추천과 사용 편의성이 강화되었으나, 상단 광고 공간은 여전히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
g8 가상 7.1로 세팅하고 3in1 가상 7.1 헤드셋 같이 사용할 수 있나요? 같이 사용하면 소리의 충돌이 있을까요?
해당 제품을 1년 넘게 사용해 왔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구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이 큰 장점이지만, 표기된 스펙과 실제 성능이 너무 다르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아 후기를 작성합니다. 처음에는 바(Bar) 형태와 분리형 배치가 모두 가능하고 블루투스 기능까지 갖춘 가성비 제품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다음과 같은 심각한 결함이 있었습니다. 1. 블루투스 연결 불안정: 2~3분 정도 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수면 모드로 진입하는 것 같은데, 다시 재생 버튼을 눌러도 소리가 복구되지 않습니다. 매번 AUX 모드로 변경했다가 다시 블루투스로 돌아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큽니다. 2. 불필요한 배선 구조: USB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AUX 선이 꼭 필요합니다. 덕분에 선 정리가 지저분해지고 PC 본체의 포트만 차지합니다. 3. 가장 충격적인 '가짜 2채널': 1년 넘게 2채널 스피커로 알고 썼으나, 최근 좌우 분리 음원을 들어보니 오른쪽 스피커에서는 소리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확인 결과, 볼륨 조절기가 있는 오른쪽은 속이 빈 것처럼 가볍고 스피커 유닛이 없는 왼쪽만 무거웠습니다. 사실상 한쪽에서만 소리가 나오는 제품을 2채널인 것처럼 속아 사용한 셈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분해하게 되면 분해 사진과 내용을 보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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