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 원대 생태계 파괴자! 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 (4K OLED 240Hz) 실사용기
할인 특가로 88만 원대에 탑승한 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 리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LG 32UN650 (4K 60Hz IPS)에서 넘어왔는데, 역체감이 불가능할 정도로 차원이 다른 신세계를 경험 중입니다.
1. 800mm 깊이 책상에 완벽한 32인치 화면
32인치 화면이 게임할 때 한눈에 안 들어올까 봐 걱정했지만, 책상 깊이가 800mm라 모니터를 뒤로 바짝 밀고 쓰니 시야에 완벽하게 들어옵니다. 특히 기본 스탠드가 엘리베이션, 틸트, 스위블까지 부드럽게 지원할 정도로 튼튼하고 고급스러워서 굳이 모니터 암을 추가할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2. 잔상 제로 240Hz 주사율 (경쟁 게임 최적화)
롤(LoL) 플레이 시 240Hz 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가벼운 무선 마우스와 결합하니 한타 상황에서도 마우스 커서가 물 흐르듯 미끄러지며, 잔상이 전혀 없어 카이팅 템포와 피지컬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게 체감됩니다.
3. 압도적인 트루 블랙과 색감 (스팀 게임 & 영상 감상)
7800X3D와 RX 6950 XT 조합의 본체에 물려서 사용 중인데, 발더스 게이트 3나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같은 스팀 게임을 할 때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어두운 던전에서 빛샘 현상 없이 픽셀이 완전히 꺼지는 OLED 특유의 '트루 블랙' 덕분에 분위기가 압도적입니다. 퇴근 후 불을 끄고 위스키를 곁들이며 넷플릭스를 볼 때면, 이 모니터 하나로 거실이 하이엔드 전용 극장이 됩니다.
총평
10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4K QD-OLED 240Hz의 하이엔드 스펙을 누릴 수 있다는 건 정말 역대급입니다. 롤 같은 경쟁 게임부터 묵직한 AAA 패키지 게임, 고화질 영상 감상까지 타협 없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대기업 제품을 사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상호 간 문제가 발생 될 일이 적어서 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 더 빛을 바랄 그런 제품 같습니다 나라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트북으로 이 제품을 사주겠습니다 본인 만족이 최우선 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이야 이 가격이면 다른 거라고 말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이게 best 입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성능이 떨어지지만 나올 당시만 해도 쓸 만 했습니다
e book 을 볼 용도로 구매 하였고 잘 사용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 이벤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람들이 경품을 타기 위해서 쓰지도 않은 제품에 아무 말이나 대충 단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다들 써본 제품이나 한번이라도 만져본 제품들에
덧글을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산 가장 비싼 카메라였어요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이 카메라로 다양한 사진을 찍었고 자료로 많은 것을 남겼죠
추억이 담긴 카메라라 내 기억 속에 더 오래 남은 카메라 같네요 추억은 아름다운 것 이란 말 글 적으며 세 삼 느껴 보아요
감사드려요
추억을 기억할 기회 주셔서
사진 실력은 20년 전 이나 지금이나 크게 발전 한 것 같지는 않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찍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겠어요
아래 사진은 d850 으로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