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제습량이 16.9L나 되고 물통이 5L로 상당히 큰 편이라 15평에 달하는 큰 방이나 거실에 하루 온종일 켜놔도 괜찮을 듯 하며 소음도 32 dB(A)로 상당히 조용하여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에너지등급도 1등급이라 전기 요금까지 아낄 수 있는 부분도 눈에 띄며 40만 원 후반대의 비싼 가격만큼 성능 하나는 확실한 제습기로 보입니다.
가성비가 너무 좋아보이는 쿨러같습니다. 듀얼공랭 쿨러 히트 파이프가 무려 6개에다가 TDP 265W이고, A/S 기간이 무려 5년이군요. 듀얼타워 방식으로 120mm팬 2개가 장착 되었고 일반적인 공냉쿨러의 타워 휘어짐으로 인한 사용불가가 생길수있는점을 대비한 카본재질의 2개의 지지대를 하단 안쪽에 장착하여, 타워 휘어짐 및 손상을 조금이라도 방지해주는군요.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쿨러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