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AI인데, 얘의 결정적인 매력은 정말 가벼운 무게네요.
노트북이 무게가 1.19kg이라니... 정말 초대박인듯.
거기다 두께마저 1.24cm로 너무 얇고.
그리고 기본적인 CPU와 메모리등 스펙도 무난하게 괜찮아서, 소비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거 같네요.
좋습니다.
이 정도 가격인데, 해상도가 겨우 FHD고 램도 16GB나 32GB도 아닌 24GB인것도 특이하고...
아무리 일체형 올인원 PC라도, 냉정하게 영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얘를 살 바에야 돈을 좀 더 보태서 노트북을 사고 말겠음.
아님, 더 나은 사양으로 조립컴을 주문하던가.
아무튼 얘는 영 아니라고 생각함.
요즘 모니터들 스펙이 다 비슷비슷해서 고민이었는데, 원형편광 시력보호라는 기술이 눈길을 끄네요. 단순히 소프트웨어로 블루라이트를 줄이는 게 아니라 하드웨어적으로 빛의 파장을 조절한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특히 장시간 게임하거나 재택근무 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반 IPS보다 훨씬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알파스캔의 이런 기술적 시도가 반갑습니다
EDDY라는 회사가 어느 나라 회사인지 모르겠는데, 요근래 쿨러등등 제품들이 가성비가 굉장히 좋던데.
얘도 마찬가지로 눈에 확 띌 정도로 가격이 좋네요.
700W 80Plus 브론즈인데, 4만5천원이라...
이건 정말 거의 획기적인 가격인 듯.
12V 케이블 사용하는 고사양 그래픽 카드는 당연히 사용 못 하겠지만, 예전 구형 그래픽카드나 보급형 그래픽 카드 사용하는데는 충분한 제품이라...
가격 고려하면 정말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 얻을 거 같네요.
다만, 제품 성능과 신뢰성에 관한 리뷰 평이 얼마나 좋은가가 앞으로 중요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