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보면 X870E 어로스 프로 아이스와 비슷해 보이나 1280A의 프로와 달리 18페이즈 1980A나 되는 빵빵한 전원부가 큰 차이점이자 장점인 녀석입니다. 저처럼 중저가형 보드의 시원찮은 전원부에 질려버린 사람에게 딱인 물건이죠
전에 쓰던 컴의 B550M 터프가 정확히 5년만에 뻗는 꼬라지를 보고나니 보드 선택에 눈이 심히 높아졌고.. 정작 전 9700X 쓰는 놈인데 보드는 X3D 이름 달고 나온 놈 쓰게 되었네요; 어째 메인보드가 CPU보다 더 비싼 웃기는 세팅에다 케이스가 작아서 어로스 로고가 짤려서 나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이쁘면 그만인 것입니다
라이젠5 5세대 7500F 프로세서, DDR5 16GB 메모리, RTX5060 D7 8GB 그래픽카드, M.2 NVMe 500GB SSD가 A620 찹세 지원 M-ATX 메인보드에 장착되어 있는 가성비 시스템의 게이밍 PC로서 대부분의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괜찮은 성능에 합리적 가격대와 함께 A/S 서비스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