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R6 Mark III는 DIGIC X 프로세서와 듀얼 픽셀 CMOS AF II 덕분에 빠르고 정확한 피사체 추적 성능을 제공하며,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탁월한 하이브리드 성능을 발휘합니다. 또한 32.5MP 풀프레임 센서와 7K 오픈 게이트 영상 촬영 지원으로 고해상도 이미지와 유연한 영상 제작이 가능합니다.
고화질 이미지와 뛰어난 AF 성능, 안정적인 바디 성능까지 고루 갖춘 올라운드 미러리스 카메라라 사진과 영상 모두 만족스럽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으며, 빠른 연사와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까지 더해져 일상 스냅부터 스포츠, 여행, 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어 오래 사용할 메인 카메라를 찾는 분들에게 정말 매력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러리스 엔트리 라인업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바디 재질에 마그네슘 합금을 채택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이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또 한, 기존 EOS R50의 전자식 선막 셔터를 그대로 유지하는점이 좋고, 영상뿐만 아니라 스틸 사진 촬영에서도 탄탄한 기본기를 제공하는거 같네요. 이너줌 방식이라 줌을 조작해도 경통이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짐벌에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손으로 들고 촬영할 때 무게 중심이 무너지지 않아서 아주 만족 스럽더군요. 입문자용 엔트리 라인업 인데도 불구하고, 바디에 마그네슘 합금이 채택되어 내구성이 단단해진 점도 너무나 좋아보입니다.
미러리스 카메라로서 약 3250만 화소 고해상도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최대 40fps의 고속 연속 촬영과 최대 330매 연속 촬영 매수를 지원하고, 크롭없는 고화질의 4K 120P와 7K 60P RAW 동영상의 내부기록이 가능해 사진과 영상 모두 고품질의 결과를 얻을 수 있네요. 그리고 최대 8.5스톱 손떨림 보정과 더욱 강화된 듀얼 픽셀 CMOS AF II의 AF 추적 성능으로 사용자가 더욱 안정적으로 피사체를 찍을 수 있어 좋네요.
처음엔 스마트폰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랑 뭐가 다른가 하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디카로 사진 찍을 때 다르긴 다르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드네요.
얘 스펙 보니 확실히 좋은 거 같고, 디자인도 이쁘고 해서 사고 싶은 맘은 들지만.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일반소비자들은 엄두도 못 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