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R6 Mark III는 사진과 영상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올라운더 카메라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250만 화소와 최대 40연사 덕분에 움직임이 많은 피사체도 부담 없이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떨림 보정 성능도 뛰어나서 야간 촬영이나 손으로 들고 영상을 찍을 때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7K와 4K 60p, 12bit RAW까지 지원해 영상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인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전형 터치 디스플레이와 듀얼 슬롯 등 실사용에서 편리한 기능도 빠짐없이 갖춘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그네슘 바디라 마감도 고급스럽고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안정감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지만 성능과 완성도를 생각하면 오래 사용할 메인 카메라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매칭된 14-30mm 번들 렌즈의 조합이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전동식 파워줌(PZ)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영상 촬영 시 줌인/줌아웃이 굉장히 부드럽게 연출됩니다. 게다가 이너줌 방식이라 줌을 조작해도 경통이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아 짐벌에 올려두고 쓰거나 손으로 들고 촬영할 때 무게 중심이 무너지지 않아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입문자용 엔트리 라인업인데도 바디에 마그네슘 합금이 채택되어 내구성이 단단해진 점도 칭단할 만합니다. 4K 촬영할때 발열 제어도 훌륭해서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만 넉넉하다면 끊김 없이 장시간 녹화가 가능합니다.
캐논 R50 V 제품은 캐논치고는 가성비 있는 경량 제품에 파워줌 내장 번들 렌즈가 독특한 가치가 있고 손쉽게 다양한 기능의 4K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여 빠르고 간편하게 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번들 렌즈는 작은 편은 아니지만 내장 파워줌이 이너 렌즈식이라 경통이 튀어나오지 않아 다루기 좋습니다
캐논 EOS R50 V 렌즈세트는 14-30mm 번들 렌즈가 기본 포함되어 초보자도 추가 비용 없이 즉시 사진과 영상 촬영을 시작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미러리스 엔트리 라인업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바디 재질에 마그네슘 합금을 채택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또한, 기존 EOS R50의 전자식 선막 셔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브이로그 영상뿐만 아니라 스틸 사진 촬영에서도 탄탄한 기본기를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배터리와 SD 카드의 저장 공간만 충분히 확보된다면, 발열 우려 없이 장시간 연속으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