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m 대형 팬 하나가 저소음으로 돌아가며 넓은 면적을 식혀주는 구조라 조용할것 같네요
6단계로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거북목 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고,
17인치 대형 노트북까지 안정적으로 받쳐준다는 점이 든든하네요.
다만, 팬이 커서 전체적인 부피감이 있는 만큼 들고다니는 것보다는
사무실 책상 위에 고정해두고 USB 허브 기능과 함께 실용적으로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끝물에 80만원 정도에 이 노트북을 구입했었는데, H버전 CPU라 그런지 의외로 성능 괜찮고 저렴한 것이 좋았고, 디금까지 계속 쓰고 있습니다
다만 먼지가 잘 끼는지 중간에 부팅이 안 되거아 사용 중 꺼지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 보증 끝난 뒤로는 주기적으로 하판을 뜯어 청소 중입니다
HP 오멘 16-ap0117AX는 스펙만 봐도 게이밍 노트북답게 제대로 갖춘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최신 라이젠9 프로세서에 RTX 5070 그래픽카드까지 들어가 있어서 게임은 물론이고 영상 편집이나 3D 작업 같은 고사양 작업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모리가 32GB라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려도 버벅임이 적을 거고, 1TB SSD 덕분에 저장 공간 걱정도 덜하겠네요.
디스플레이가 16:10 비율에 WQXGA 해상도라서 단순히 게임뿐 아니라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할 때도 확실히 편할 것 같아요. 게다가 고주사율 지원이라 화면 전환이 부드럽게 느껴질 거라는 기대도 돼요. 무게가 2.35kg 정도라서 휴대성은 살짝 아쉽지만, 성능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에요.
전체적으로 보면 성능, 저장공간, 디스플레이까지 다 갖춘 균형 잡힌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느낌이에요. 실제로 사용해 보면 고사양 게임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고, 작업 효율도 크게 올라갈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돼요.
26년 최신 모델답게 인텔 최신CPU가 들어간 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디스플레이도 16인치 OLED라 사용하는 맛이 괜찮을 거 같네요
다만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 램이나 SSD가 어느 제조사의 제품이 들어가냐에 따라 소비자들의 평이 조금 갈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변동이 당연히 있을거라 예상되지만 어느 제조사가 후보군에 있는지는 소비자가 바로 알 수 있게 표기를 해주면 만족도는 더욱 올라갈거라 생각되네요
장점 중 하나인 16인치 화면이라 조금 더 크고 넓게 화면을 사용 할 수 있고 라이젠 150, 8GB 램으로 일상생활이나 사무용으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스펙이라 생각합니다.
asus 웹캠 실드로 일상 보안에 조금 더 신경을 쓴 모습이고 180도 힌지 타입으로 활용도도 높다고 보여집니다.
램슬롯이 하나지만 최대 16GB 지원을 하기에 차후 램 업그레이드도 생각할 수 있고 활용도에 맞게만 사용 한다면 괜찮은 선택지가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