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구입한지 몇달만에 전원 꺼도 전자파 소음 원룸을 울릴 정도로 나길래 as 보냈더니 거진 한달 걸림. 보낸지 한참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 했더니 as 센터 전화 안 받음. 키친아트 본사로 전화했더니 우린 모르겠으니 as센터로 전화해서 해결하라함. 전화 안 받는데 어떻게 해결을 하냐고 했더니 그 쪽에서 전화 하라고 하겠다고 함.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전화옴. 이건 as하청 업체가 손님 전화는 무시하고 갑인 키친아트의 전화만 받는다는 거임. 아무튼 연결된 as 접수 받는 여직원 왈 'as규정상 15일 이내 처리해야 하지만 일이 많아서 어쩔수 없음.' 이딴 대답을 한달 동안 2번이나 들음. 그 이후로도 몇 주 지나서 연락온 as 기사 왈 '소음이 나는건 나도 들림, 근데 이건 원래 이렇게 태어난 놈이라 이건 결함이 아님. 대신 택배비 꽁짜로 보내주겠음' 키친아트 제품은 아무리 싸도 사는게 아니다. 중국 회사 보다 못한 사후서비스의 대명사.
최초 페어링시 블루투스(아래좌측버튼) 2초 누르면 깜빡 거리면서 되는데.. 왼쪽 맨위 Tx Bypass Rx 스위치중 Tx로 해놓고 하니까 안되는데 가운데 바이패스로 놓으니까 바로 페어링 되네요 , 그다음부턴 전원 키면 자동 페어랑 되구요.. 블루투스 버튼 10초간 누르면 모든 led켜졌다 꺼지면서 초기화도 가능 . 근데 이젠 6.0 시대가 열리는중이라 곧 갈아타야겠군요.. 1mii에서 6.0새로운 기기도 출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