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리즈 대비 이슈화가 좀 적은... 디자인이나 느낌은 예쁘기 뽑힌 거 같은데 이전 시리즈에서 바로 갈아타기엔 좀 아쉬움이 남는 달까 꽤 인상된 가격도 한 몫 하는 느낌.. 추가된 기능도 딱히 포인트로 잡기엔 조금 아쉽고 배터리도 늘었다지만 실사용에서는 별차이가 없다는 부분이 아쉽..배터리만 좀 많이 늘어났어도 꽤 인기 끌었을 거 같은데..
1년반가까이 썼네요
평소 쓰는건 괜찮고, 팝업으로 작게 어플 하나 띄우거나 하면 느린 느낌
랑모 처럼 가벼운 게임에선 쓸만하고, 명조 처럼 무거운게임은 결제용으로나 쓸까
폰이 싸서 좋았는데, 게임 결제 같은건 갤럭시스토어가 좋아서 돈 더 주더라도 갤럭시 싼거 쓰는게 나아보이네요
이번에 가격 인상과 사전예약 혜택 축소로 상당히 판매량이 아쉬울 줄 알았는데
사전 예약 기간 판매량이 역대급을 또 달성한 걸 보니 차세대로 들어간 프라이버시 기능과 AI기능이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고 생각하네요. 프라이버시 기능은 사실 필름 하나 붙이면 해결이 가능하다지만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부분이나 특히 AI 기능 쪽은 다양한 방면에서 편리함과 즐거움들을 주는게 보이더군요 솔직히 판매량 보고 좀 놀라긴 했습니다
하지만 판매가 울트라 모델로만 거의 집중적으로 몰려버린 부분은 조금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