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그래픽이 탑재되었네요.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통합된 그래픽 아키텍처를 활용해 영상 재생이나 가벼운 그래픽 작업, 콘텐츠 소비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서 고사양 게임이나 전문 3D 작업을 위한 시스템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업무용 PC나 가정용 멀티미디어 환경에서는 충분한 활용도를 보여주는 점이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메모리는 24GB DDR5-5200MHz 이 탑재되었는데 DDR5 메모리는 기존 DDR4 대비 더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프로그램 실행이나 파일 전송,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성능 향상된 점이 눈에 띄네요. 총 2개의 메모리 슬롯 중 1개는 여분 슬롯으로 남아 있어 향후 메모리 확장도 가능한 점도 장점이네요.
저장장치는 512GB M.2 PCIe NVMe SSD가 탑재되었고 NVMe 인터페이스 기반 SSD는 기존 SATA 방식 대비 훨씬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운영체제 부팅이나 프로그램 실행, 대용량 파일 처리에서 쾌적한 체감 속도를 제공해주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기본 저장공간만으로도 문서, 사진, 영상 등의 데이터를 충분히 저장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외장 저장장치를 추가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 유용하네요.
항공 우주 합금인 '에어로미늄'을 도입해 가벼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표면 브러싱 처리로 고급스러운 감성까지 더한 제품이네요.
특히 16인치는 타사 14인치급 무게로 독보적인 휴대성을 자랑해, 큰 화면과 이동성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CPU 선택지가 인텔 ‘팬서레이크’와 AMD ‘고르곤 포인트’로 두가지라는 점도 매력적이네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팬서레이크) 모델은 GPU 성능이 전작 대비 50% 향상돼 고사양 그래픽 작업에 탁월하고 AMD 라이젠 AI 400(고르곤 포인트) 모델은 전력 효율에 집중해 최대 27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인텔 CPU 모델보다 약 50만 원 저렴해, 가성비와 충전하지 않고 긴 사용 시간을 원하는 사용자분들이 마음에 드실 것 같은 제품이네요.
투어 프로 3은 좌우 이어버드와 충전 케이스로 구성된 무선 이어폰으로 이어버드는 바 타입이며 바깥쪽에는 터치패드를 달렸으며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해 오래 착용해도 압박감 없이 편안한 점이 매력적이네요.
원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하는 디스플레이, 모든 기기를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 오디오 트랜스미터 기능, 늘어난 배터리 수명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듀얼 드라이버, 전용 DAC, 고음질 LDAC 코덱으로 음질을 강화했으며 노이즈 캔슬링, 토크스루, 퍼소니-파이, EQ 설정 등은 개인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어 최적의 청취 환경을 제공해주는 점이 만족스럽게요 게다가 헤드 트래킹을 더한 360 공간 음향도 마음에 들어요.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성능이 그냥 미쳤네요.
WQHD+ 3120x1440 해상도에 120Hz 주사율 스펙의 D-AMOLED 2X 패널 적용으로 밝고 선명하면서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겠네요.
프로세서도 스탭드래곤8 엘리트 Gen5 최신 8코어에 램도 12GB라 게임 돌리는데도 전혀 문제 없겠네요.
전면 1200만, 후면은 쿼드(4)카메라로 메인 광각 2억 화소를 필두로 초광각 5000만, 망원 5000만, 망원 1000만 화소라서
사진, 동영상의 질도 아주 좋겠네요.
거기다 AI폰이라 스마트 한 AI를 활용하여 더 편리하게 폰 사용할 수 있고 더 슬림해지고 더 견고해진 사이즈와 내구성
그리고 방수 설계까지 CPU, GPU, NPU 3박자의 조화를 잘 갖춘 최신폰이네요.
배터리 시간도 더 길어지고 충전 시간은 더 짧아진 점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