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북5 NT750XHD-KC51G (SSD 512GB) 15.6인치에 1.55kg라 무게도 적당하고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은 거 같아요~ 최대 19시간 배터리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데 FHD 해상도는 좀 아쉽네요! 내장그래픽이라 고사양의 게임이나 영상용으로는 아쉽겠지만 그래도 사무용이나 공부 하는 용도로 쓸 때는 적당하고 좋은 거 같아요ㅎㅎ
12+1+2 페이즈의 탄탄한 전원부와 대형 방열판 설계 덕분에 고성능 인텔 15세대 프로세서도 발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쓸 수 있겠네요 DDR5 9200MHz 지원과 USB4 포트 탑재로 차세대 규격까지 완벽히 대응한 점이 매력적입니다 여기에 EZ-Latch 같은 조립 편의 기능까지 꽉 채워져 있어 성능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이 제품 구매했습니다 21:9 비율이라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은 인치와 스펙대비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알파스캔이라는 이름있는 브랜드의 제품이고 스펙도 준수합니다 WQHD해상도이고 이정도 해상도면 34인치 제품에 딱 걸맞다는 생각이 들고 180Hz 주사율이라 게이밍용도로도 좋습니다 스탠드 기능도 다 지원을 하는데 저는 모니터암에 물려서 쓰는중이라 사실 이부분은 크게 체감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스탠드 그냥 쓰시는 분들이라면 앨리베이션 틸트 스위블 지원하는거 아주 편하고 좋을것 같습니다
단점은 21:9 비율이 단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34인치이고 21:9 비율이라 32인치보다 큰게 아니라 27인치를 옆으로 늘려놓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냥 인치수만 보고 사는것보다는 실제 후기를 보고 체감을 하고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VA패널인만큼 검은화면 전환될때 잔상이 있습니다 패널퀄리티의 문제라기보다는 VA의 고질적인 문제라 어쩔수 없고 그리고 영화감상용으로 단점일수 있는게 생각보다 21:9 비율 지원하는 영상들이 적습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도 모두 지원하는게 아니라 좌우에 레터박스가 남는경우가 많습니다 태블릿 모드나 크롬앱 활성화로 풀화면 채울수 있는데 그런 번거로울수 있다는거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용용도나 성향으로 선택할까말까 고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구매전으로 돌아간다면 저는 32인치 사고 서브모니터 활용해서 듀얼모니터 구성을 할것 같습니다 그게 크고작은 애로사항이 없어서 쓰기 편하다고 생각되는데 공간의 제약이 있거나 단일모니터 선호하는분 화면에 창을 여러개 띄워두고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 나쁘지 않습니다 확실히 스펙대비 좋은 가성비의 제품인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