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기판까지 완벽한 화이트 톤으로 마감되어 디자인적 일체감이 뛰어나며, 고성능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받쳐줄 수 있는 견고한 전원부 구성과 대형 히트싱크를 갖추어 발열 관리 측면에서도 신뢰도가 높습니다. 여기에 고속 무선 네트워크를 위한 Wi-Fi 6E 지원과 최신 규격의 확장성, 그리고 국내 유통사인 피씨디렉트의 무난한 AS 접근성까지 결합되어 화이트 시스템 특유의 감성과 성능 안정성을 모두 챙기려는 유저들의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나 빌드 구성 시 많은 추천을 받는 탄탄한 허브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RGB 기본팬은 케이스 LED 버튼으로 팬속 조절도 가능하네요!
요즘 생각보다 팬속 조절 가능한 케이스가 잘 안보이던데, 오랜만에 보는 기능이라서 반갑네요 ㅎ
우측면 패널에 에어홀 있는 부분도 쿨링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선 정리 홀도 적소에 배치된 것 같네요.
그런데 상단 I/O 패널이 USB A타입 포트만 지원하는군요 ㅜ 이것도 요즘 좀처럼 보기 힘든데..
76.14 CFM은 보급형 공랭 쿨러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강력한 풍량이네요. PC 내부 쿨링만 잘 되어 있으면 거의 모든 CPU에서 사용 가능해 보이네요. 보급형 싱글타워 공랭 쿨러들의 최대 풍량은 대략 50 ~ 65 CFM 사이에 머무는 경우가 많으니 진짜 좋은 성능인 것은 확실하네요. 풍량이 강하면 팬이 최고 속도(1800 RPM)로 돌 때 소음(36.37dBA)이 살짝 느껴질 수 있어서 하드한 작업할 때는 팬 소리가 들릴 수 있고요. 쿨러 높이가 152mm 이니 호환성은 대부분 만족하네요.
다크플래쉬 제품 답게 가성비가 좋네요.
RGB팬이 달린 애인데, 1만원 후반대라... 정말 대단한 듯.
무게도 가볍고, 유체 베어링에, 호환도 잘 되서, 오버클럭 하지 않는 일반사용자들이 쓰기에 딱 좋은 거 같네요.
가성비도 좋고, 디자인도 무난해서 기대가 됩니다.
CPU 쿨러 산다면 얘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듯.
애로우레이크 리프레쉬와 궁합이 잘 맞는 메인보드라고 생각합니다. 메인보드도 10만원대 중후반 가격대이지만 8+1+2페이즈의 VRM 구성으로 전원부도 상대적으로 튼실한 편이고 VRM 및 M.2 슬롯 방열판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가성비가 뛰어나네요. 메모리 소켓도 4개나 되어서 차후에 메모리 확장도 용이할 것 같습니다.
컴 쓰다보면 꼭 한번씩 부팅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때 비프음 뜻이 뭔지 일일이 검색해서 알아보고, 일일이 고칠 때 정말 시간 낭비, 노력 낭비, 쌩고생을 함.
그런데 얘는 Debug LED로 한 눈에 어디가 고장인지 알려주니까, 한번에 쉽게 파악하고 단시간에 고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좋음.
얘 화이트 색감에, 깔끔한 디자인에, 가격도 착하고, 스펙이랑 성능도 좋고.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Debug LED 때문이라도 구입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저번에 요청했었는데, 제품 설명에 Debug LED와 멀티 키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나마 추가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