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 전만해도 프로젝터 대부분이 FHD 해상도였는데 이제는 4K 제품이 나오는군요
명암비도 300만 대 1로 뛰어나고 5,200 루멘의 밝기로 영화관처럼 어둡게 해놓지 않아도
충분히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겠네요
최대 300인치까지 쏠 수 있고 100인치는 3.1m라고 하니 집이나 사무실이 넓으면 넓을 수록
더 활용도가 뛰어나겠습니다
루메나 THE KITCHEN PB1은 18000RPM의 강력한 DC 모터를 탑재한 초고속 무선 블렌더로, 얼음 분쇄까지 가능한 6중 스테인리스 칼날 덕분에 어디서든 손쉽게 스무디나 주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BPA-free 트라이탄 텀블러 용기(0.62L)는 블렌딩 후 바로 휴대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며, USB 충전 방식이라 주방뿐만 아니라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림 화이트 색상의 세련된 디자인과 이동 손잡이, 표시창 등은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1인 가구나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최고의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LED가 아닙니다.
정확히는 mini-led에서 rgb만 갈라진 것으로, 당연히 픽셀마다 빛을 내는 구조가 아니고, 로컬디밍을 하는 구조입니다. mini-led의 단점이던 블루밍현상도 동일하게 존재하고, 색도 겹치게 나옵니다. 완전한 블랙이 불가능합니다. 화질이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엘지가 OLED로 광고할 때, 삼성이 QLED로 광고했던 것처럼 제품명으로 소비자 착각을 일으켜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2022년 GOS도 그렇고, 삼성티비도 벤치마크 치팅도 그렇고, 삼성이 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 꼼수만 발전시키는게 많이 안타깝네요.
2025년 하반기 pc 스피커부문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작지만 앙증맞은 모양과 사이즈에 모니터 옆에 두어도 위화감이 없을 정도로 디자인도 잘 어울리는데다 16W 출력으로 나쁘지 않으면서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 지금까지 계속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비결이라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