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 핫딜때 98에 구입해서 정말 잘 샀다고 느끼는 물건중 하나입니다
사실 번인문제때문에 이걸 신경 써가며 사야 하는 걱정반이 앞섰지만 적당히 낮출건 낮추고 설정을 맞춰서
사용중이며 윈도우 아래 메뉴바도 자동숨김으로 해서 최대한 번인 발생 요건을 최소화해서 사용중입니다
구입후 가장 먼저 유튜브에서 4k hdr 검색해서 돌려보시면 아 잘샀구나 느껴질겁니다
사진은 얼마전 구입한 마크로스 4k 블루레이 재생 화면입니다
나무 재질이라 아무래도 플라스틱 보다는 낫겠지 하지만 말고, 자전거를 샀는데 핸들 뭐 그딴거 없어도 몸을 좀 기울여서 타면되지 하면 그걸 왜 사나. 그냥 집에서 자전거 조립해서 만들어 쓰지. 세상에 에어덕트가 왜 있는지 생각 좀 하고 스피커 사길. 나무 재질 쓰면 뭘하나 에어덕트로 저역 울림을 바깥 부분 표면으로까지 재질적 울림감을 올려줘서 진동성 에너지를 음향성 에너지로 바꿔서 고출력 상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게 만들려 구멍 뚫어 쓰는구만, 그걸 구멍 하나 없이 막아두면 나무를 뭐하러 쓰나. 플라스틱도 에어덕트 뒤에 난 모델 모니터 베젤 양쪽끝 앞에다 붙여 둬봐라 그 울림성으로 스피커 성능이 두세배 올라간다. 에너지 총량법칙 안배웠냐. 스피커가 울림 진동을 소리로 바꿔줘야 스피커지 자기가 재질 진동으로 쓰면 그게 뭔 스피컨가 게임패든가 진동마우슨가. 3만원 씩이나 해가지고 딸랑 만원짜리 미니 톨보이 타입 LED 불빛 켜지는 USB사운드바 스피커 보다도 해상력이 반의 반도 안되니, 이걸 어디다 쓸지 고민만 늘듯. 사람은 늘 자기 취향대로 음악과 스피커를 달리 쓴다도 할 수 있겠지만, 정말 의심되면 시티팝 유튜브에서 바로 틀어서 비교해 보던가 하면 좋을듯. 평소에 듣지 않던 음악으로 비교해 보면 금방 차이를 알 수도 있을듯 하니.
이사할때 신축 아파트 싱크대와 깔맞춤 되는 것은 이것밖에 안된다고 아내가 그래서 선택했는데.... 3년간 매일 하루 2~3번씩 썼더니 지금은 상태가 메롱해져서 이제는 새로 사려고 합니다ㅠ. 2년 정도 지나고 나니 고장이 발생해서 A/S를 2번 정도 받았는데, 3년 지난 지금은 또 고장이 나서... A/S 신청해도 며칠 걸릴 수도 있고 해서 아예 하나 사려고요...ㅜ 처음 2년 동안은 정말 잘 썼는데... 내구성에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제가 뽑기를 잘못했을 수도 있긴 하고요.
광출력 기능은 좋으나 옵티컬 연결해도 화이트 노이즈가 있어서 80프로 정도 음량으로 들어야 화노가 그만큼 줄어듬 그렇다고 스피커 음량 더 줄인다고 그만큼 화노가 줄지는 않음. 음소거 뮤트 누르면 화노는 없음 대신 소리는 무음 ㅎ
책상위에서 화노 없이 듣기에는 거슬림 리모컨은 동봉 배터리 용량 체크하면 3.2V 나오는데 이유가 알수 없이 작동 안해서 2025사이즈 새 배터리 교체하면 작동함 배터리가 얇고 배터리 커버가 헐거운 편이라 2032사이즈 추천
리모컨 버튼부는 코팅안된 고무라 먼지와 손때가 잘 묻을거 같아 리모컨 포장 비닐 씌운채 사용 스피커 버튼부도 코팅재질로 생산 추천
음질 선택 모드는 네가지가 크게 차이가 없는데 클래식과 보컬 모드만 차이가 있고 나머지 두가지 모드는 저음만 강조되어 듣기에 답답한 느낌
Tv와 모니터 둘다 연결해 봤는데 영상출력 모델마다 출력 음량이 다른건지
Tv음량이 풀 음량으로 올려도 기대보다 작게 들리는데
한 스피커로 테스트 한게 아니라 이스피커 두대사서 다른 곳에서 각각 테스트 한거라 Tv 연결시 음량에 대한 재테스트 해야함
차기 모델은 화이트노이즈 없고 트레블과 베이스 차이가 큰 모드로 세팅하든가
+ ㅡ 버튼으로 설정할수 있었으면 하고 스피커사이즈(깊이 123mm)도 출력대비 긴편이라 전체적으로 높이와 깊이 70%정도 줄여서 공간활용에 유리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