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소리가 되게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저음이 과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깔려서 오래 들어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중고음이 또렷해서 보컬이나 악기 소리가 잘 살아나는 편이에요.
노즐 구조로 사운드 튜닝을 바꿀 수 있는 점도 꽤 재미있는 요소였습니다.
착용감도 가볍고 귀에 안정적으로 걸려서 장시간 사용하기 괜찮았고요.
다만 저음 강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살짝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극 없이 음악 제대로 듣고 싶은 사람한테 잘 맞는 이어폰이에요.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3 FE SM-R420는 커널형이지만 귀에 꼭 맞는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입체 사운드 제공으로 몰입을 더욱더 끌어내며 소음은 줄이고 소리는 또렷하게하는 제품으로 블랙과 그레이 두가지 컬러도 선택지를 제공하며 360 오디오 입체 음향 지원에 Gemini와 연결 작동까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오픈형이라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