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TUF Gaming A14 FA401UM-RG007 모델은 휴대성과 성능 사이의 균형을 잘 잡은 노트북이라고 느꼈습니다. 14인치 WQXGA 해상도와 165Hz 주사율 디스플레이는 게임 플레이뿐 아니라 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에서도 시각적으로 쾌적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AMD Ryzen 7 계열 프로세서와 RTX 5060 GPU의 조합은 최신 AAA급 게임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내주며, 고사양 게임을 돌리면서도 화면 주사율이 부드럽게 유지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온보드 32GB 램과 SSD 저장 장치가 기본 제공되어 추가 업그레이드 없이도 입문자부터 중급 게이머까지 다양한 용도에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장시간 사용하면 발열이 생기긴 하지만 전체적인 빌드 품질과 확장 슬롯(SSD 2개) 구성 등은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도 과하지 않으면서 실사용 환경에서 쓸만한 성능을 안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구매를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가 AMD 라이젠 7 260이고, 외장그래픽은 RTX5060이고, 메모리는 32GB이고, 스토리지는 PCIe 4.0 512GB SSD로 최신 고성능 게임에 충분히 대응하고, 데스크탑 대비 부족하지 않는 성능의 게이밍 노트북이네요. 그리고 14인치에 WQXGA+ 해상도와 165Hz 고주사율에 G-Sync 지원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속도가 빠른 게임 그래픽을 부드럽고 생생하게 재생해 몰입도를 높여줄 것 같아요. 그리고 게이밍에 의한 발열은 0db 엠비언트 쿨링과 89 블레이드 등에 의한 쿨링 기술로 처리해 줗네요. 게이밍을 즐길 수 있는 성능, 기능을 1.46kg 무게, 1.69cm 두께, 고속충전 지원의 73Wh 배터리 등의 우수한 휴대성으로 외부에서 충분히 들고 다니면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네요.
최신 인텔 프로세서 덕분에 사무 작업은 쾌적하겠지만,
2026년형 모델인데도 화면 해상도가 여전히 FHD에 머물러 있는 건 눈이 높은 분들에겐 조금 아쉬울 수 있겠네요.
배터리가 넉넉해서 충전기 없이 외출하기 좋다는 점은 든든하지만,
램 업그레이드가 안 되니 처음부터 용도를 확실히 정하고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딱 삼성 브랜드답게 AS 걱정 없이 무난하게 오래 쓸 사무용 노트북이라는 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