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DisplayPort 2.1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압축 없는 네이티브 4K 240Hz 화면 출력이 가능하며, 기존 DisplayPort 1.4보다 향상된 대역폭을 기반으로 고해상도와 초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다. 여기에 240Hz 주사율과 0.03ms(GtG)의 초고속 응답속도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G-SYNC Compatible 공식 인증과 AMD FreeSync 기술을 적용해 화면 찢어짐과 끊김, 잔상을 최소화함으로써 FPS와 레이싱, 액션 게임 등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화면을 제공한다.
32인치 4K UHD 해상도와 240Hz 주사율, QD-OLED 패널을 적용해 게이밍과 콘텐츠 감상 모두 만족스러운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모니터군요. 빠른 응답속도와 OLED 특유의 깊은 블랙 표현, 뛰어난 색 재현력이 조합되어 고사양 게임은 물론 영상 작업이나 멀티미디어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또한 USB-C 연결과 KVM 기능, 높낮이 조절 및 피벗을 지원하는 멀티스탠드 구성으로 사용 편의성도 잘 갖춘 제품인 것 같습니다. 최신 그래픽카드 환경에 맞춘 HDMI 2.1과 DP 2.1 지원, HDR True Black 400 인증까지 더해져 성능과 기능을 모두 고려하는 분들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27인치 사이즈에 FHD 해상도, 120Hz 주사율, 1ms 응답속도 제공으로 일반 사무용만 아니라 영상 감상과 FPS 게임까지 충분히 지원할 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광시야각 IPS 패널 탑재로 어떤 각도든지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고, 프리싱크와 G-싱크로 게임에서 화면지연없이 원활하게 즐길 수 있네요. 디자인에서는 3면 슬림베젤로 깔끔하면서 몰입도롤 높이고, 틸트와 VESA홀 지원으로 인체에 편안하고 최적화된 시야를 확보가능한데, 11만원대 가격으로 부담없어 좋네요.
똑같은 제품 두개 쓰는데 그래픽카드 후면부에 hdmi 하나 밖에 없고 나머지 dp 만 3개라서 한 대는 dp to hdmi 선을 쓰는데 발열이 좀 심해서요.. 케이블도 규격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제품 선 바꿔서도 써봤는데 한 제품만 발열이 좀 심한 거 같아서
혹시 케이블 규격 있다면 dp to hdmi 기준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