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화이트 감성에 TDP 220W이라 보급형은 기본에 중급형 CPU까지 발열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공랭 쿨러라 생각합니다. 팬 뿐 아니라 상단 커버에도 LED를 넣어 화려함을 뽑내기에 가성비와 성능 그리고 튜닝까지 노린다면 아주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네요
B860M GAMING X는 총 11페이즈 DrMOS 전원부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성능을 제공하며 2온즈 PCB 설계를 통해 신호 간섭을 최소화했으며, 최대 DDR5 9200MHz 메모리 오버클럭을 지원해 B860 M-ATX 제품군 가운데 높은 수준의 메모리 성능을 갖춘 점이 눈에 띄네요.
뿐만 아니라 확장성도 강화했는데 PCIe 5.0 기반 설계를 적용해 PCIe 5.0 x16 그래픽카드 슬롯 1개와 추가 PCIe 슬롯을 지원하며, PCIe 5.0 x4 M.2 슬롯을 포함한 총 2개의 M.2 슬롯을 제공해 고성능 스토리지 확장도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어요.
전면과 좌측면이 강화유리로 설계된 어항형 디자인으로, 책상 위에 배치하면 감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어 데스크테리어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DS500은 단순한 PC 케이스를 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데 내부가 훤히 보이는 개방적인 구조로 PC 빌드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시각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집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간이 지나도 매력을 유지하는 디자인이 넘 예쁘고 매력적이어서 마음에 드네요.
1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최대 220W의 TDP를 지원하는 뛰어난 냉각 성능과 깔끔한 화이트 감성의 AUTO RGB 디자인을 갖춰 가성비 시스템 빌드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팬 분리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구조와 저소음 유압 베어링을 채택해 정숙성까지 확보했기에, 화이트 테마의 보급형 PC를 꾸미려는 사용자에게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화이트 감성 빌드에 최적화된 세련된 디자인과 12+2+2 페이즈의 견고한 전원부를 갖춰 고성능 라이젠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PCIe 5.0 지원과 이지 래치(EZ-Latch) 기술 등 사용자 편의성까지 뛰어나 감성과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매우 매력적인 메인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