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는 AS가 최악임. 중소지만 3년 AS래서 믿고 샀더니, 한 1년정도 썼나 아무 이유없이 패널이 * 모양으로 갈라져서 섭센 문의했더니 *모양은 외부충격으로 패널이 나간거라며 무상AS불가라함. 나혼자 쓰는거고 집에 아이나 동물도 없음. 당연히 그 어떤 충격도 준 적이 없는데, 모니터는 그저 책상에 얌전히 있었을 뿐인데, 내가 충격을 준거라며 무조건 소비자부담이라함.. 뭐 모니터 옮기다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한자리에서 쓰다가 갑자기 패널이 나간건데ㅋㅋ.. 수리비용도 새거 사는거랑 다를게 없음... 걍 버리고 대기업 제품 삼. 그뒤로 벤큐는 거들떠도 안봄 ㅎㅎ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유선, 무선, 블루투스 3가지 연결을 지원해서 편리하고 50mm 그래핀 드라이버로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서 좋네요. LIGHTSPEED 무선 지원으로 최대 30m까지 안정적으로 연결 가능하고 한 번 충전에 50시간이나 가는 넉넉한 배터리가 마음에 드네요.
드디어 오늘 조립을 완료 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케이스만 옮기는거 였는데 상단에 120mm Thermalright TL-S12-S ARGB 팬 3개를 상단 가이드에 장착할려고 해보니 일단 위치는 딱 맞는데 문제는 후면부분 제일 끝단의 쿨러의 끝부분 나사구멍 두개가 거의 반 가까이 가려집니다 따로 갈아내지 않는 이상 나사를 비스듬하게 박아야 하는데 저가형 케이스도 아니고 옆으로 좀 더 구멍을 낼수 있는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렇게 되면 쿨러가 돌아갈때 진동과 소음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아마도 3열 수냉 쿨러만 생각하고 만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그 외에 다른 문제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존 시스템보다 내부 공간이 더 넓어지고 쿨러도 더 많이 장착되니 확실 소음도 줄고 발열도 더 잘 억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