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작년 아파서 수술 하면서 간기능 수치가 평균보다 10배이상 이라고 하여 병원약 이외에 간기능 보조제 찾아보다 먹이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한달 사이 수술을 3번 이나 하여 수술후 아이가 멍 하고 기운없어 하여서 다른 간기능 보조제 먹이다 이제품 도 좋다고 하여 먹이고 있는데 먹이게 된 큰 이유는 제품 홍보글 중에 노령견 의 활력저하 의기소침 등의 문구가 보여 먹이기 시작했으며 사람이 아니니 좋다 나쁘다 말을 못하니 제가 주관적으로 보는 관점에선 간기능 개선 의 효과는 다른 제품 이나 뭐 비슷하다 생각 되지만 제가 선택하게된 활력저하 같은 좀 멍하고 힘들어 하던 반응은 좋와 진거 같습니다. 강아지 간기능 보조제 찾으시는 가족분들 에겐 하나의 선택지가 될거같습니다.
많은 제품 의 텀블러 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가 조심스럽긴 하지만 이제품 은 저녁에 대리운전을 해서 여름엔 아이스커피 겨울엔 핫커피 담아서 다니는데 오후 7시 정도 얼음 담아서 커피 가져가면 새벽 1~2시 들어 올때 까지 얼음이 남아 있으니 만족하고 가지고 다닙니다. 겨울엔 뜨거운커피 같은 시간에 들고 나가면 들어올때도 따끈한 커피가 있으니 만족하구요.
성능은 그다지 좋지 않다. 제원상 속도는 시속 6km 로 기존에 갖고 있던 저가의 완구 RC카보다도 느리다. 출력이 낮은 편이라 높은 경사는 잘 못 올라간다. 그나마 4륜 구동이고, 바퀴가 크고 지상고가 높아 모래밭 같은 험로는 어느 정도 잘 가는 편.
사용시간은 제원상 15분. 충전지 하나 밖에 안 들어있고, 추가 구매도 불가능해 부족하고, 매번 충전하기 귀찮다. 충전기는 완충되도 작동표시등 색이 초록색으로 바뀌지 않아 완충 됐는지 안 됐는지, 충전에 얼마나 걸리는 지 알 수 없다.
꽃게처럼 좌우로 움직이는 것이 특기인데, 애는 좋아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