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6 그램14 14ZD95U-GX56K (SSD 256GB)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초경량 제품으로 휴대성 좋고 AI PC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AMD Ryzen AI CPU를 장착하였으며 최대 28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라데온 840 탑재로 LG의 AI 모델 EXAONE 기반의 강력해진 AI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 기대됩니다.
라이젠 5 753HS에 내장그래픽으로 라데온 660M이 탑재되서 문서작업뿐만 아니라 간단한 사진 편집, 캐쥬얼 게임과 사양 적게 먹는 스팀 게임도 무난하게 소화 가능한 기종이네요. 램과 SSD 가격이 미쳐 날뛰는 지금 시대에 16GB DDR5 램과 512GB SSD가 기본 포함이라 추가 업글 안해도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 좋아보입니다. 다만 패널이 300nit 밝기에 NTSC가 45%대라 패널은 조금 아쉽겠네요.
ASUS TUF Gaming A14 FA401UM-RG007 모델은 스펙을 보면 확실히 기대가 되는 노트북이에요. 최신 AMD 라이젠 7 프로세서랑 RTX 5060 그래픽카드 조합이라 게임은 물론이고 영상 편집이나 작업용으로도 충분히 강력할 것 같아요. 게다가 14인치에 1.4kg대 무게라서 게이밍 노트북 치고는 휴대성이 좋아서 이동하면서 쓰기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디스플레이가 165Hz 주사율에 WQXGA 해상도라 화면 품질도 기대되고, SSD 확장성까지 갖춰서 장기적으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배터리도 대용량이라 외부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전체적으로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챙긴 모델이라 실제 사용해보면 만족도가 높을 거라는 기대가 커요.
LG전자 2025 그램 프로16 16Z90TS-GS5CK(SSD 256GB)는 인텔 코어 울트라5 루나레이크 프로세서와 144Hz WQXGA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가벼운 무게(약 1.2kg)에도 불구하고 AI 작업과 사무·멀티태스킹에서 부드럽고 쾌적한 성능을 기대합니다.
학원에서 코딩 공부할 때 썼던 노트북인데 게이밍 용도가 아니라면 전혀 불편함을 못느꼈어요!
옆에서 이걸로 롤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옵션타협을 본건지 렉없이 잘 하더라구요 ㅋㅋ;
크롬창 여러 개를 항상 띄우고, 이클립스나 스프링부트로 항시 톰캣서버 돌리고 있어도 무겁지 않았어요.
중간에 추가로 MYSQL이나, 오피스, 카카오톡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추가로 사용해도 충분했구요.
솔직히 노트북은 PC에 비해서 못 쓸 물건이라고 무시했는데, 이런 저전력 시스템에서 모니터 추가로 달고 온갖 소프트웨어며 크롬창 띄워도 멀쩡하게 돌아가는거 보고 놀랐어요.
학원 물건이기에 수료할 때 반납해야해서 아쉬웠는데, 기회가 되면 노트북 한 대 장만해서 쓰고 싶어요 ㅜㅜ
인텔 i5-1334U CPU에 인텔 내장그래픽의 평범한 성능으로 게임이나 전문 작업용으로 다소 무리가 있고 1.7kg의 무게로 외부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크지만 70만 원대 가격이 모든 단점을 상쇄하네요. 대기업 브랜드 노트북 중에 이만한 가격의 노트북은 보기 드문데 말이에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웹서핑, 인터넷 강의, 사무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좋겠습니다. 램 슬롯과 M.2 SSD 슬롯이 하나씩 더 있어 가격 대비 확장성도 괜찮은 편이네요.
ASUS 젠북 A14 UX3407QA-SB284W (SSD 512GB)는 8코어 8스레드의 스냅드래곤X CPU가 장착되어 FHD 옵션으로 게임도 즐기고 영상감상, 오피스워크 등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899g의 초경량이라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하며 49분 만에 60%까지 충전되는 쾌속 충전을 지원해 후대성 및 활용성이 좋은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