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케이블과 가장 가까운 팬이 금방 전부터 갑자기 끼익 소리와 함께 팬속이 불안정하더니 아예 멈춰버리고. 재결합 후에도 동일하고, 살짝 건드리면 또 다시 돌아는가는데 동일하게 엄청난 끼익거림과 다시 멈추는 현상이 반복되었는데, 지금은 가운데 있는 팬이 소음이 들리네요. AS를 어떻게 맡겨야할까요? 팬 3개를 다 분리해서 보내야할지... 작년 1월에 구입했습니다.
PCIE 5.0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기가바이트 B760M 메인보드!
PCIE 5.0은 PCIE 4.0 대비 레인당 데이터 전송 속도를 두배 향상 시켜 주는 군요!
이처럼 크게 확장된 대역폭은 고성능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AI 가속기 등 빠른
데이터 전송이 요구 되는 장치에 효과적이라 좋네요!
이번 H810 보드는 구성이 참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M-ATX 사이즈라 조립 편의성도 좋아 보이고, DDR5 지원에 PCIe 5.0 슬롯까지 갖추고 있어 기본기가 상당히 탄탄하네요. 특히 ARGB 5V 헤더나 USB Type-C 헤더 등 내부 I/O 구성이 알차서 추후 확장성까지 고려하면 실사용하기에 아주 합리적인 것 같아요. 가격은 솔직히 놀랍도록 착하네요.
메모리를 보호하는 넓은 차폐층을 두어 외부 간섭으로부터 메모리를 보호하고 자동 부스터 기능으로 시스템이 과부화 상태일 때 클릭 한번으로 자동 부스트할 수 있는 점과 사용자 환경에 맞는 CPU 업그레이드 셋팅이 반영된 BIOS 프로필 생성 및 기존 방열판보다 표면적이 더 커져 MOSFET의 방열을 향상시켜서 좋은 것 같아요
말차크림 색상으로 구입했고 키감은 일반 멤브레인 느낌 블루투스 연결로 사용중인데 딜레이가 있는지 맨처음 키값은 안눌리고 두번째 키 눌림부터 입력 됩니다 이건 블루투스 연결 특성인지 잘 모르겠네요 익숙해지고 나면 그냥 같은키를 여러번 눌러서 웨이크 업
시키고 다시 지운다음 원래대로 키 입력 합니다 한번 입력되기 시작하면 입력하는 동안 키 밀림 없이 정상 작동 하고요
시간을 재보진 않았지만 몇분정도 지나서 다시 입력하면 마찬가지고요 저야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무선이 더 중요한지라
그냥 저냥 사용중이네요 키보드 타이핑이 많으신 분들은 다른 키보드를 구입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