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IPS 패널에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일반 사무용은 물론 영상 감상과 가벼운 게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FHD 해상도와 1ms 응답속도, FreeSync 및 G-Sync 호환 기능을 갖춰 부드러운 화면 표현도 기대되며, 무결점 정책이 적용된 점도 구매 시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고주사율 모니터가 대중화되고 있는데, 120Hz 주사율과 IPS 패널 조합에 10만 원 초반대 가격이라면 가성비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으로 학생이나 직장인의 데일리 모니터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비교할만한 제품이 알파스캔(필립스) 제품 정도.
색역은 둘 다 좋지만, 명암비, 응답속도등에서 LG가 참 좋은데
DP2.1이라고 해놓고 DP2.1에선 오류가 있다는 얘기도 들리고,
대역폭 까보면 UHBR13.5 라서 결국 압축전송 해야한다는 얘기도 있고
정작 알파스캔쪽은 UHBR20...
요즘 듀얼모드 많이 나오는데 슬슬 신제품 뭐 안나오나...
아니면 이거 대역폭만 올려놔도 참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