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소비자들이 선택한 9년 연속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마이크로닉스의 국밥같은 모델 Classic II가 멜팅유무를 빠르게 확인 가능한 안전 체결 확인 시스템인 그린 투톤의 커넥터 PCIe5.1 지원으로 안정감을 높여주고 12V-2x6 케이블에 105℃를 견디는 최고급자재를 사용, 일반제품보다 더욱 굵은 16AWG 굵기의 프리미엄 케이블로 더욱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하고, 높은 내구성의 105℃ 프리미엄 캐패시터를 사용하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DEEPCOOL AG400은 딱 써보면 “가성비 괜찮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 같아요. 사양을 보면 120mm 싱글타워 구조에 4개의 히트파이프가 들어가 있어서 중급 CPU 발열 잡는 데 충분히 안정적이에요. 팬 속도도 2000RPM까지 올라가면서도 소음은 크게 거슬리지 않는 수준이라 일상적인 작업이나 게임할 때 무난하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점으로는 설치가 간단하고, 메모리 간섭이 거의 없어서 조립할 때 스트레스가 적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은 가격 대비 성능이에요. 2만 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에요. 물론 수랭만큼 극한의 발열 제어는 어렵겠지만,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ATX 3.1 을 적용해서 12V-2X6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어 최신 그래픽 사용이 가능하고, 80PLUS 230V EU 실버 등급에 Cybenetics ETA 실버 등급, LAMBDA 스탠다드 등급으로 효율성 괜찮고, 소음도 적당한 제품인 듯 보이네요. 프리미엄 105℃ 캐패시터 등 내부 부품 괜찮고, 7년 보증이 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