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이 16인치인데도 정말 가볍고 슬림해서 들고 다니는 날이 잦아도 부담이 크게 없었어요. WQXGA+ 해상도와 120Hz 주사율 덕분에 문서 작업, 영상 감상, 웹서핑 할 때 전체적으로 화면이 선명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코어 울트라 X7 CPU와 32GB 램, 1TB SSD 조합으로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해도 답답함이 덜하고 저장 공간도 넉넉해서 자료 관리가 편했습니다. 내장 그래픽 성능도 일반적인 영상 편집이나 그래픽 작업 정도까지 무난하게 소화해 주는 편이라 일상 작업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USB-PD 충전 지원은 특히 외출 시 어댑터 무게를 줄여줘서 의외로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배터리도 오래 가는 편이라 하루 종일 외부에서 일할 때 충전 없이 버티는 경우가 많았어요. 전체적으로 휴대성과 성능, 저장 공간까지 균형 있게 잡힌 모델이라 사무용이나 공부용, 가벼운 작업까지 폭넓게 쓰기 좋은 노트북
최근 재택근무와 외부 미팅이 잦아지면서 휴대성과 성능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Slim5 16AKP10은 그 접점을 완벽하게 찾은 모델 같습니다. 우선 16인치 대화면임에도 불구하고 1.69kg이라는 무게는 백팩에 넣었을 때 체감되는 부담이 확실히 적습니다. 특히 가장 놀라운 점은 디스플레이입니다. 2880x1800 해상도에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다 보니, 카페 창가 자리처럼 채광이 강한 곳에서도 시인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120Hz 주사율 덕분에 웹 서핑이나 문서 스크롤 시 눈의 피로도가 현저히 낮아진 것도 큰 장점입니다. 사무용이라기엔 과분할 정도의 화질이라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이 압도적이네요.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NT940XHA-KC51G (SSD 512GB) 14인치 화면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무게가 1.23kg이라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거 같아요ㅎㅎ 최대 21시간 배터리에 윈도우 11 설치 제품이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WQXGA+ 해상도에 120Hz 주사율과 16GB 램과 512GB 용량으로 사무용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