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과 디자인이 깜끔하고 인텔 코어 울트라7(S2) 255H 프로세스와 RTX5060 그래픽카드 조합에 16인치 화면 2560x1600 (WQXGA) 해상도 240Hz 고주사율로 준수한 스펙과 성능에 500nit 의 밝기가 좋네요. 넉넉한 배터리 타임을 지원하며 가볍고 휴대가 편해 게임과 작업, 인강 및 사무용등 다용도로 사용하기에 좋겠어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노트북이라 외출이나 이동할 때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적었어요. 15.6인치 FHD 화면은 문서 작업, 영상 시청, 인강용으로 충분히 선명하고 눈에 편안한 편이었습니다. 코어 울트라5 CPU와 16GB 램 덕분에 사무 업무나 여러 창을 동시에 열어도 부드럽게 돌아가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저장 공간도 512GB라 기본적인 파일이나 앱을 설치하기에는 넉넉하고, USB-PD 충전 지원도 있어서 충전 선택이 다양해 편리합니다. 배터리 지속력도 꽤 길어서 하루 종일 외부에서 작업하기에도 부담이 덜했어요.
일상용·사무용·인강용 노트북으로 가성비와 휴대성을 잘 갖춘 모델
에이서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 PHN16-73-97AB (SSD 1TB) 2.45kg 무게에 최대 6.5시간은 아쉽지만 그래도 거치해놓고 사용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16인치에 윈도우 설치 제품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ㅎㅎ WQXGA 해상도에 240Hz 주사율과 RTX5070 Ti라 사양도 좋고 32GB 램에 1TB SSD라 가격은 출시가보다 높아졌지만 그래도 게이밍 노트북으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워낙 부품값이 비싸다보니 좋은 게이밍 노트북 가격대가 많이 높아져서ㅠㅠ